오늘 모처럼 연구개발팀 점심식사를 맛나는 곳에서 했다. 김과장님과 허대리님의 생일을 맞아 두분이 쏘셨다.
앗싸~
김과장님의 V. (이건 승리도 아니고 쏘는것도 아니여~)
휴가로 참석못한 김대리님께는 회심의 포토문자를 날려드림 ㅡㅡ;
방배역 근처에 있는 "죽카니"라는 곳인데 괜찮더군요.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갑자기 모 자동차 선전이 생각나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폰카로 찍어도 맛나 보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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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오오오~~~~
2007/03/30 15:29게~~~~~~~
전 게 먹어본게 언제인지....
돈이 없어서 저런데는 못가보고...
오늘도 집에 들어갈때 동언 맛살이나 하나 사 들어가야 겠네요....
에휴.....
아... 동언 맛살.
2007/03/30 17:36저도 이런 행사 있을때나 먹습니다. ㅠㅠ
아........ 슬푸다...ㅠ.ㅠ 난 왜...흑흑...
2007/03/31 15:05나쁘다. 어흑...
2007/04/06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