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갑자기 택배아저씨로부터 봉투에 담긴 무언가를 받았다.
"뭐지?"라고 생각하며 뜯어보니 한권의 책이였고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보내준 분은 바로 "혜민아빠"님... 감사합니다. ^^;
내 나이가 되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봤을 만한 것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빨리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아직 첫 페이지도 열어보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읽으면 뭔가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해본다.
(책 = 마음의 양식 = 나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채워줄 책을 만났을 때 진수성찬이라 불릴 수 있지 않을까요?)
받자마자 책상위에 올려놓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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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으렴. 많은 인맥을 쌓기 바란다.
2007/04/03 11:53네... ^^;
2007/04/04 09:09책 재밌겠다.
2007/04/05 14:33진수성찬은 식객에서 보던.. ^ ^;
아... 이 책 갖다줄께 읽어봐.
2007/04/27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