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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하는 게임은 오직 FPS. 그중 그동안 해왔던 FPS의 그래픽이며 물리엔진의 단계를뛰어넘는 게임이 만들어 지고 있다.

아직 확실한 출시예정일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게임이 아닐 수 없다.

말이 필요없으니 일단 보시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풀숲을 지나갈때 나뭇잎을 스치며 지나가는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여타 게임에서는 나뭇잎을 뚫고 지나가거나 나뭇잎을 마치 벽처럼 타고 지나 가거나 그랬는데 이 게임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리엔진이 강한만큼 아주 강한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저도 기대만 하고 있지돌려보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바로 좌절모드가 되버릴테니까요.

제 그래픽 카드는 예전에 하이엔드였던 Ati 9800Pro인데 요즘의 성능좋은 그래픽 카드보다 많이 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바꿔야 겠다는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게임 매니아라서 최신게임을 다 돌리는것도 아니고 뭐 두루두루 무난한 상태라서 앞으로도 아껴줄 생각입니다.

어쨋든 게임 대박나고 이걸 만든 개발자도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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