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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머리가 무겁다.

무엇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다. 뭔가 정리가 되어간다 싶으면 엎질러 지고 부서지고 깨지고 정말 답답하게 5월을
맞이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싫다.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어쩜 어쩔수 없는 것이였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2007년 5월은 먼 훗날 유난히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달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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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요?
    부럽습니다....
    3년 쉬실 능력이 되신다는게....

    2007/05/02 11:44
  2.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단명을 빼놓으셨군요..

    진단명 : 정상

    2007/05/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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