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개발자에게 무엇을 안겨주는가?
문득 생각해보니 돈? 명예? 사랑?
...
한웅큼의 자부심을 안겨주는것 같다.
그리고 될때까지 파고드는 삽질정신과 기나긴 야근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도주는 것 같고... ㅡㅡ;
하지만 언제가는 한웅큼들이 모여 한트럭이 되고 또 언젠가는 하나의 산을 이룰테니 참고 기다리자...
이거 이거 이러다 개발자 인기폭발하는거 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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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터질때에는.... 반드시 흔적을 남기는 자세를... ;;;
2007/05/09 23:09ㅋㅋㅋ.
2007/05/10 08:42좋아서 하는 사람들한테나 해당되는 이야기이므로, 일반적이라 보기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2007/05/10 09:27물론 저두 좋아서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 윗 글에는 100% 공감이 가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IT근무 환경은 변해야 합니다.
이미 거의 대다수의 동종업계종사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환경의 열악함.
앞이 보이지 않는 무비전 직종.
30대 후반이면 짤리는 족같은 직종.
메이저 스킬만이 인정받는 분위기.
확 갈아 엎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이런 열악한 환경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포슷힝에서 너무 오바했나?
요즘 개발자 얘기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욱하고 무언가 올라와서요.. 죄송합니다... (-_-)ㅋ
요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07/05/10 10:19포스팅이야 간단히 몇 마디만을 던지지만 진지하게 이야
기를 쓰게되면 멈추지 못할 것 같아서요.
열악한 환경은 아니지만 열악하게 만들어주려는 분들 때
문에 흘러가고 있지는 않는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 정
말 기분 엿같더라구요.
무비전에, 나이걸리고, 스킬도 최상급이 아니면 별 볼
일 없게 보는 분위기도 참 엿같고...
완전 씨팔입니다. ㅜㅜ.
개발자도 시간을 지나다보면..개팔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개팔자가 상팔자인데...
2007/05/10 10:08스스로 즐거움을 찾고..재미를 찾아서 살아가는 거 외에는 답이 없을 거 같습니다..화이팅~~~
발자 생활 5년넘게 하면서 매번 년초에 생각했던게 많았죠
2007/05/10 10:16잘될꺼야 더 인정해줄꺼야 등등.
그런데 뭐랄까요. 5년이면 강산도 절반은 변했을텐데
이놈의 대한민국 IT는 변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