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신동립 기자가 뜨고 있다. 왜 뜨는지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가 느낀바를말한다면 기사와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사진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다.
다음과 같은 기사제목에 포함된 사진들을 예로 들수 있겠다.
"컴퓨터, 젊은 목디스크 환자 양산"
내 생각에 누군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자판을 두드리는 사진이 있지 않을까 예상했다.
하지만...
"포악한 나오미, 오늘은 법원-내일은 경찰서"
나오미가 얼굴을 가리며 경찰서에서 나오거나 법원에서 나오는 사진을 상상했으나.
점점 기사보다는 사진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콧대, 높이보다 조화가 중요"
여성의 옆모습과 함께 오똑한 콧대가 나올줄 알았다.
이젠 사람이 아닌...
"겨울철 허리통증, 정신질환 부른다"
허리통증으로 아퍼하는 누군가를 그려봤지만.
아뿔싸...
내공이 보통이 아니네... 그래도 이분 좋은일도 하시는것 같고. 딱딱한 기사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그랬다고 생각하니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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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선 인터넷 보고 잘 안웃거든요?
2006/11/17 20:57콧대 높이보다 조화가 중요에서
엄청 웃었네요! 乃
재미있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2006/11/18 00:00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마지막.. 원츄
2006/11/19 23:32통하는군. ㅎㅎㅎ
2006/11/20 09:02님도 센스 굿~!
2008/10/29 05:11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2008/11/04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