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가점제 항목과 점수입니다.
내집마련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이거 점수가 형편없네요. ㅠㅠ.
9월부터 청약가점제가 시행됨에 따른 정보입니다.
212만명은 가점제에서 일단 탈락
청약가점제 적용을 받는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부금·예금 가입자는 전체 480만명. 건교부 조사에 따르
면이 중 1주택 이상을 보유한 가입자는 전체의 44.1%인 212만명.
이들은 가점제 물량(전용면적 25.7평 이하 75%,전용면적 25.7평 초과 50%)의 1순위 자격이 박탈돼 추첨제 물
량을 노릴수밖에 없다. 특히 73만명의 2주택자는 추첨제 물량에서도 1순위 자격이 배제된다.
무주택자들 입장에서 보면 청약통장 가입자의 절반 정도가 경쟁대상에서 탈락하는 것이다.
55점 이상은 인기지역 노려볼 만
하지만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길은 여전히 바늘 구멍이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모
의실험'(시뮬레이션)한 결과, 전용 25.7평 이하의 경우(청약예금·부금) 55점을 넘어야 상위 3.52%에 포함된다.
스피드뱅크 박원갑 부사장은 '판교신도시처럼 100대1의 경쟁률이 넘는 초인기 단지라면 1%(65점 초과)에 포함
돼야 한다'며 '고득점자가 모두 한 단지에 청약하지 않기 때문에 55점 이상이면 인기단지를 노려볼 만하다'고 말
했다.
상위 점수자들은 최고 인기 단지로 꼽히는 광교신도시(2008년 하반기 분양), 송파신도시(2009년 분양 예정)가
분양될 때까지 청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간 정도의 인기를 갖는 '옐로칩 단지'는 중간대 점
수자에게 기회가 돌아갈 전망이다.
'부동산 114' 김희선 전무는 '지역별 서열화 현상이 발생, 상위 20%에 드는 40점 이상 점수자들도 김포·파주 신도
시와 서울 비강남권 지역은 노려볼 만하다'고 말했다.
규모가 작은 단지나 비인기지역의 경우, 30점대도 도전해 볼 수 있다.
점수 높이기 전략 필요
점수가 낮으면서도 인기지역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부모를1년 이상 모시고 살아 부양가
족 점수(최대 35점)를 높이는 방법이 있다.
또 지역 우선분양 물량이 많은 용인 등 경기도로 이사를 가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용인 등에서 일반 분양되는
일부 단지는 1년 이상 거주자들에게 100% 우선 분양권을 준다. 신도시도 30% 정도 지역거주자들에게 우선
분양권을 준다.
특히 서울 지역은 일반분양 물량이 계속 줄고 있어 가점이 낮은 서울 거주자는 경기도로 이사하는 방안을 적극
고려해 볼 만하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청약통장 가입자가 많지 않은 대형평형 청약이 가능한 통장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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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7/05/21 18:39나같은 사람은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ㅠ_ㅠ
2007/05/22 09:11저도 어쩌란 말인지 ㅠㅠ.
2007/05/22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