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에는 누구나 한번쯤은 다 누드모델을 하고 사진을 찍은적이 있을것입니다.
지금은 돌사진을 찍을때 예쁘장한 옷을 입고 여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하지만 예전에는 의자에 차분히 앉은 모습의 올누드로 촬영에 임하곤 했죠.
그리고 어린시절의 추억을 간직시켜주기 위해 부모님들이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를 담아내는
과정에도 누드촬영이 많이 일어나곤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급속히 변해가면서 오히려 어른들의 누드촬영이 빈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자신의 젊은시절을 간직하고 싶어서
한다고는 하지만 그럴려면 화보를 팔질 말던지 화보는 팔면서 그런 이유를 대는
것 차칫 구차하게 보여질수 있는것인데...
물론 모두 그런것은 아니죠. 순수한 예술의 장르라고 여겨질수 있는 작품도 있지만 원채 그 수가 작고 접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반대로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찔리는건지 먼저 약을 친다고 치는게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분들도 많죠. 뭐 누드라는것은 보는이의 주관적인 관점에 따라 틀려지는 것이기는 하지만요.
아마도 이렇듯 어른들의 누드가
대중적으로 인기를 끈것이 아마도 옆집 섬나라 아가씨인 미아자와 리에의 산타페라는 화보가
아니였나 싶은데...(이 처자 누드집으로 제대로 대박친 케이스죠. ㅡㅡ;)
쓰다보니 사방팔방이군요
ㅎㅎㅎ. 그냥 하고싶은 말은 누드=18금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아닌 예술로서의 한
장르로 인식되며 보는이의 관점을 레벨업 시켜줄수 있는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