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취업포털 파인드잡은 최근 자사 직장인 회원 1천262명을 상대로 '직장에서 만난 사람 중 최악의 유형'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내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는 유아독존형'이라는 응답이 46.7%로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유형'이라는 응답이 21.2%로 2위에 올랐고 '사사건건 비아냥거리는 유형'(13.6%), '회사 전체에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수다형'(7.8%), '기분에 따라 업무지시까지 달라지는 유형'(6.4%), '욱하는 성격으로 거래처 관계를 악화시키는 유형'(4.2%)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같은 동료나 선후배에 대처하는 요령으로는 '일일이 신경쓰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한다'(36.9%), '가볍게 웃고 넘긴다'(32.5%), '맞받아쳐 준다'(14.2%), '다른 동료와 함께 따돌린다'(13.6%) 등이 꼽혔다. - 연합뉴스
생각해보면 누구나 이런 단계를 거치게 되지 않나요? 어떤 위치에서는 그렇게 할 필요도 있고 꼭 오래 인식되기 보다는 한번쯤은 다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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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사람인가 ?? 쩝..
2007/06/29 15:07모르는 사이에 누구나 한번쯤은 나오게 되는 모습 아닐까요?
2007/06/29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