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아일랜드를 다녀오면서 들린 음식점이 하나 있습니다. 위치는 포천 신북면 방향으로 가는 길에 있는데 자세한 약도를 찾기가 힘드네요. 다음에 또 러쉬할 예정인데 그때 자세히 설명해서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참, 왜 이 묵밥집을 올리는지 얘기를 안했네요. 바로 엄청 맛나는 묵밥때문이죠. 뭐 설명보다 일단 보시죠.(묵밥은 나오자 마자 찍질 못했습니다. 급하게 밥넣고 바로 비비느라 ㅜㅜ.)
이곳은 도토리로 만드는 음식점이라 그런지 묵밥 외에 냉면, 만두, 전 등의 메뉴가 함께 있고 이중에 냉면과 만두국 그리고 만두는 함께 시켜서 먹었는데 꽤나 맛있는 음식들이였습니다. 왜 꽤나라는 표현을 했냐면 그건 바로 묵밥의 포스가 너무 강했기 때문이랍니다. ㅎㅎㅎ.
맛있게 먹고 포만감에 젖어 나와서 가게 사진도 못찍고 오는길에야 생각이 났네요. 묵밥의 포스는 꼭 다음에 들려 다시한번 느낄것이며, 그때 자세한 약도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천시에서 얼마 되지 않는 곳인데 설명하기는 좀 애매하네요.
더운 여름 시원한 묵밥집 어때요?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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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근처에도 묵밥집이 있는데
/
2007/07/03 12:07여름철 별미로 딱이죵-
날씨 쨍쨍해지면 시원하게 한그릇 먹으러 가야겠어요 >_<
더운 여름 출출할때 시원한 묵밥, 최고죠~
2007/07/03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