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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따위로 갓길 막아제끼는 잡종들이 119 가 늦다고 민원으로 떠들기 일쑤죠. 유원지의 주차장 수용인원이 적어서 저렇게 된 거라면 유원지의 잘못이겠지만. - 수용인원 예측을 잘못해서 시설을 충분치 못 하게 지은 것이므로 - 주차장의 비용이 무서워서 저따위로 차 대놓고 개기는 거라면... 봐줄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저거 다 견인하던가. 롤러로 밟아버리던가 해야죠-_-.
근처에 마땅한 주차시설이 없다는 것도 이런 현상을 나타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갓길 주차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죠. 역시나 시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신경쓰고 대책을 마련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따위로 갓길 막아제끼는 잡종들이 119 가 늦다고 민원으로 떠들기 일쑤죠.
유원지의 주차장 수용인원이 적어서 저렇게 된 거라면 유원지의 잘못이겠지만.
- 수용인원 예측을 잘못해서 시설을 충분치 못 하게 지은 것이므로 -
주차장의 비용이 무서워서 저따위로 차 대놓고 개기는 거라면...
봐줄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저거 다 견인하던가.
롤러로 밟아버리던가 해야죠-_-.
근처에 마땅한 주차시설이 없다는 것도 이런 현상을 나타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갓길 주차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죠. 역시나 시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신경쓰고 대책을 마련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