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청학리에서 수락산 올라가는 부근이군요.
이곳은 주말에 등산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없답니다.
요식업소의 주차장 시설도 많이 미비한 편이구요.
그래서 주말만 되면 지나가는 차와 주차된 차 사이를 지나가는
행인들이 굉장히 위험해 보입니다.
실제로 찻길을 무단으로 가로지르는 사람들과
주차한 차들로 인해 주말 특히 일요일 오전 오후면 굉장히 밀린답니다.
영민C2007/08/14 23:37
뭔가 해결책이 분명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고 계속 방치되어 결국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갓길 주차장화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남양주 청학리에서 수락산 올라가는 부근이군요.
이곳은 주말에 등산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없답니다.
요식업소의 주차장 시설도 많이 미비한 편이구요.
그래서 주말만 되면 지나가는 차와 주차된 차 사이를 지나가는
행인들이 굉장히 위험해 보입니다.
실제로 찻길을 무단으로 가로지르는 사람들과
주차한 차들로 인해 주말 특히 일요일 오전 오후면 굉장히 밀린답니다.
뭔가 해결책이 분명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고 계속 방치되어 결국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갓길 주차장화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