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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2개월(4살) 딸이 있는 직장맘입니다. 저두 임신했을 때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었지만 양보받은 기억은 많지가 않네요. 그리고 아이 낳은뒤엔 더더욱 양보받기 어렵기에 더욱더 힘들고 속상하더라구요. 무슨말이냐하면 보통 아이가 18개월이 되기전까지는 엄마들이 아기띠등을 이용해서 아이를 업거나 앞으로 안는데요, 임신했을때도 힘들지만 아이를 업었을때도 만만찮게 힘들지만 양보하는 분 찾기 힘든게 현재의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4살이라 깨어 있을때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의자의 손잡이 등을 잡고 서 있을 수도 있기에 그나마 좀 낫긴하지만 아이가 잠이 들어서 안고 있을 땐 허리도 많이 아프고 정말 힘들답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내려놓을 수도 없고... 한번은 퇴근시간에 만원버스에 아이와 타게 되었는데 자리양보하는 분이 없으셔서 내리는 문의 계단에 앉아 잠든 아이를 안고 수원에서 양재까지 1시간 30분을 간적이 있습니다. 어느 한분만이라도 아이를 무릎에 앉혀주셔도 참 감사했을텐데... 꼭 갈야할 일이였기에 그렇게 가긴했지만 많이 속상하고 힘들고... 정말 앞으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그리고 어린아기의 엄마에겐 양보를 많이 하는 모습을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예전의 나도 어린아기였으며 임산부였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나도 장애인이 될 수도 있고 노약자가 된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52개월(4살) 딸이 있는 직장맘입니다.
저두 임신했을 때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었지만 양보받은 기억은 많지가 않네요.
그리고 아이 낳은뒤엔 더더욱 양보받기 어렵기에 더욱더 힘들고 속상하더라구요.
무슨말이냐하면 보통 아이가 18개월이 되기전까지는 엄마들이 아기띠등을 이용해서 아이를 업거나 앞으로 안는데요,
임신했을때도 힘들지만 아이를 업었을때도 만만찮게 힘들지만 양보하는 분 찾기 힘든게 현재의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4살이라 깨어 있을때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의자의 손잡이 등을 잡고 서 있을 수도 있기에 그나마 좀 낫긴하지만 아이가 잠이 들어서 안고 있을 땐 허리도 많이 아프고 정말 힘들답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내려놓을 수도 없고...
한번은 퇴근시간에 만원버스에 아이와 타게 되었는데 자리양보하는 분이 없으셔서 내리는 문의 계단에 앉아 잠든 아이를 안고 수원에서 양재까지 1시간 30분을 간적이 있습니다.
어느 한분만이라도 아이를 무릎에 앉혀주셔도 참 감사했을텐데...
꼭 갈야할 일이였기에 그렇게 가긴했지만 많이 속상하고 힘들고...
정말 앞으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그리고 어린아기의 엄마에겐 양보를 많이 하는 모습을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예전의 나도 어린아기였으며 임산부였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나도 장애인이 될 수도 있고 노약자가 된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