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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맘 아픈 현실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한적 있었는데 앉은 분한테 일어나시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흥분하시는거 아닙니다. 이런 일은 머리에 핏빨 세워가면서 이야기해야죠. 그나저나 양보 안하는거 보면 머리에 꿀밤 한대씩 쥐어박고 싶어지죠.
저도 용감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ㅜㅜ.
참 맘 아픈 현실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한적 있었는데 앉은 분한테 일어나시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흥분하시는거 아닙니다. 이런 일은 머리에 핏빨 세워가면서 이야기해야죠.
그나저나 양보 안하는거 보면 머리에 꿀밤 한대씩 쥐어박고 싶어지죠.
저도 용감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