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하는것이 힘든 일인가요?

댓글을 수정합니다.

  • 지윤엄마~ 2007/08/23 08:19

    전 임신때 완전 포기했습니다~ (10개월간 딱 한번 양보 받아봄) 어차피 양보해 주는 사람도 없었고~ 그래도 다행히 직장선배언니처럼 만삭때 앉아있을때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노친네는 없었네요~ 만식의 아줌마가 앉아있는데 그거 굳이 일으켜 세우는 노인네는 또 뭔지....(별로 늙지도 않은 아저씨였다는데...) 젊은 사람(남녀)나 남자들은 양보 잘 안해주는데 그래도 아줌마들은 양보 잘 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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