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둘낳으면서 직장생활하며 많은 경험했습니다. 첫째때는 너무 황당한것이 임신해서도 왠만하면 피해안줄려고 노약자좌석 앞에 서서 간날이 많습니다.
오늘날 너무 피곤해서 퇴근날도 노약자좌석이 하나 비워있고 노인분도 없어 앉았는데 다음역에 어떤 50대 중반 아저씨가 앞에 서더니만 신문을 얼굴 앞에 대고 소리치면서 펼치더니 째려보는것이 약 3초? 그러더니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예의가 없다는둥 너는 글씨가 안보이냐 이 좌석에 그러더니. 너무 힘들고 짜증이 확 올라서 뒤로 글을 보고 그랬죠.
저 임산부인데요? 그러더니 멈칫하시더니 욕을 해댔습니다. 사람들이 당근 저를 쳐다봤죠 그때는 배가 옷에 가려서 잘 봐야 티가 나는 상황이였으므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날듣고 그런가하지 그 다음에 침이 튀길정도로 욕을 하고 끝까지 저는 앉아서 가다가 그래도 그 아저씨 타고 딱 3정거장 가는 사이였습니다.
결국 그 자리에 앉더군요 너무 피곤하지 않으면 버티고 끝까지 갈려고 했는데..
그때 너무 화가나서 노약자좌석이라고 쓰지 말고 임산부좌석이라고 써달라고 글을 올린적도 있습니다.
이 글 읽으니 그 생각이 확 나서 짜증나는군요
저도 애둘낳으면서 직장생활하며 많은 경험했습니다. 첫째때는 너무 황당한것이 임신해서도 왠만하면 피해안줄려고 노약자좌석 앞에 서서 간날이 많습니다.
오늘날 너무 피곤해서 퇴근날도 노약자좌석이 하나 비워있고 노인분도 없어 앉았는데 다음역에 어떤 50대 중반 아저씨가 앞에 서더니만 신문을 얼굴 앞에 대고 소리치면서 펼치더니 째려보는것이 약 3초? 그러더니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예의가 없다는둥 너는 글씨가 안보이냐 이 좌석에 그러더니. 너무 힘들고 짜증이 확 올라서 뒤로 글을 보고 그랬죠.
저 임산부인데요? 그러더니 멈칫하시더니 욕을 해댔습니다. 사람들이 당근 저를 쳐다봤죠 그때는 배가 옷에 가려서 잘 봐야 티가 나는 상황이였으므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날듣고 그런가하지 그 다음에 침이 튀길정도로 욕을 하고 끝까지 저는 앉아서 가다가 그래도 그 아저씨 타고 딱 3정거장 가는 사이였습니다.
결국 그 자리에 앉더군요 너무 피곤하지 않으면 버티고 끝까지 갈려고 했는데..
그때 너무 화가나서 노약자좌석이라고 쓰지 말고 임산부좌석이라고 써달라고 글을 올린적도 있습니다.
이 글 읽으니 그 생각이 확 나서 짜증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