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취학전이 아이들 둘 키웁니다. 위에 '학주니'님 처럼 저희 아내도 똑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자리 양보를 모르는 그 양반들은 아마 본인이나 본인의 마누라가 임신하면 무지하게 챙길겁니다. 하지만 겪어보지 못했으니 모르겠죠. 이런 부분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홍보가 되어야 할 부분인데 우리사회가 점점 이런 부분을 홍보하는데 자원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겁니다. 저출산 해결해야 한다고 맨날 떠들어 봐야 공허한 소립니다. 임신 기간에도 고생, 키울 때도 고생하는데 누가 낳냐고요.
저도 아직 취학전이 아이들 둘 키웁니다. 위에 '학주니'님 처럼 저희 아내도 똑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자리 양보를 모르는 그 양반들은 아마 본인이나 본인의 마누라가 임신하면 무지하게 챙길겁니다. 하지만 겪어보지 못했으니 모르겠죠. 이런 부분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홍보가 되어야 할 부분인데 우리사회가 점점 이런 부분을 홍보하는데 자원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겁니다. 저출산 해결해야 한다고 맨날 떠들어 봐야 공허한 소립니다. 임신 기간에도 고생, 키울 때도 고생하는데 누가 낳냐고요.
정말 안타까운 실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