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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로 9년차입니다. 내년이면 이 짓으로 밥 벌어 먹고 산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네요. 쓰신 글에 5년차 이상의 얘기가 없으셔서, 한 말씀 덧붙여 보자면, 9년쯤 되면, 술 마실때 서로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말이든 저런 말이든 해봐야 답이 없거든요. 대책이나 대안도 없고... 걍 입도 뻥끗 안하고 술만 들이킵니다.... ㄴㅁ...
갑자기 웃찻사의 서울나들이가 생각나네요. '우린 어디로 가야하죠?' ㅜㅜ...
전 올해로 9년차입니다.
내년이면 이 짓으로 밥 벌어 먹고 산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네요.
쓰신 글에 5년차 이상의 얘기가 없으셔서, 한 말씀 덧붙여 보자면,
9년쯤 되면, 술 마실때 서로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말이든 저런 말이든 해봐야 답이 없거든요.
대책이나 대안도 없고...
걍 입도 뻥끗 안하고 술만 들이킵니다.... ㄴㅁ...
갑자기 웃찻사의 서울나들이가 생각나네요.
'우린 어디로 가야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