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IT관련 종사자들 술자리에선 어떤 대화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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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e 2007/08/29 13:34

    전 올해로 9년차입니다.
    내년이면 이 짓으로 밥 벌어 먹고 산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게 되네요.
    쓰신 글에 5년차 이상의 얘기가 없으셔서, 한 말씀 덧붙여 보자면,

    9년쯤 되면, 술 마실때 서로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말이든 저런 말이든 해봐야 답이 없거든요.
    대책이나 대안도 없고...
    걍 입도 뻥끗 안하고 술만 들이킵니다.... ㄴㅁ...

    • 영민C 2007/08/29 13:37

      갑자기 웃찻사의 서울나들이가 생각나네요.
      '우린 어디로 가야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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