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CSI 마이애미 시리즈...
얼마전에 7시즌을 처음부터 보고 있었는데 글쎄 지난 일요일 우연히 보게 된 MBC에서의 CSI 마이애미 7시즌, 그만 제일 마지막 회차의 바로 전편을 보고 말았고 끝에 마지막편 예고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만 흠뻑 빠져서 채널을 돌릴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젠장... 미니어쳐(?) 사건이 점점 흥미진진해져 가는 상태였는데... ㅜㅜ.
중간회차 정도 보고 있었는데 볼맛이 후루룩 떨어졌습니다. ㅡㅡ;
'아주 긴 한줄 감상평 > 보는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랜스포터(Le Transporteur, 2002) (0) | 2008/03/05 |
|---|---|
| 'M'. (0) | 2008/01/24 |
| 이런... (4) | 2007/09/05 |
| 이장과 군수. (2) | 2007/07/30 |
| 트랜스포머를 보다!!! (7) | 2007/06/30 |
| 씨노이블. (0) | 2007/06/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두 한 때 꼭 빼놓지 않고 보던 드라마였는데,
2007/09/05 14:30확실히 쉬이 싫증을 느끼는 제 성격탓에 최근엔 거의 못 본 듯합니다.
ㅎㅎㅎ... 7시즌은 나름대로 매 회마다 이어가는 내용이 나와서 신선했던것 같아요.
2007/09/05 15:08라스베가스 같은데..
2007/09/06 10:21미니어쳐는 어케 된거야..
중간에 끊어서 모르겠어.. ㅠ_ㅠ
ㅎㅎㅎ...
2007/09/0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