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고난을 이겨야해!
성공과 실패는 이렇듯 선하나 차이일 뿐이야.
한때 하늘높이 뻗어 있던 내 희망이...
뿌리만 남겨졌을지 몰라도.
또는 끝나지 않는 이 길처럼 긴 시련이 닥치더라도.
가끔은 멈춰서서 다시 하번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야 해.
그렇다면 언제가는 내가 조준했던 그런 희망들이.
다시 내 세상속에 들어올 그런 날이 찾아올테니까.
그때 난 다시 새로운 희망으로 큰 가슴을 활짝열어 세상과 조우하는거야.
내 모습을 익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만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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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멋진사진이네요..눈과 함께..드디어...사진을 얻기 위해..들판을 헤매는군요..ㅋㅋ..좋은 사진 많이 찍길..바랍니다..
2006/12/04 09:24감사합니다. 외가댁에 갔었는데 도착하자마자 카메라 빼들고
2006/12/04 09:42약 1시간 30분가량을 그냥 찍으며 달렸습니다. 그런데 맘에
드는게 몇장 없네요. ㅎㅎㅎ. 마지막사진은 도랑에 비친 모습
찍을려고 시도한건데 iso를 올려서 그런지 거친느낌에요.
2번, 마지막 사진 멋져용..ㅎㅎ
2006/12/04 09:532번째라. 음... 모군이 멋지다고 하니 멋져보이네~
2006/12/04 10:04사진 찍으시는 블로거님들 만나면 웰케 반가운지요 ㅎㅎ
2006/12/05 00:59겨울느낌이 팍팍나네요. *^^* 저와는 또다른 시각을 가진분을 만나서 만갑네요.
감사합니다. 잘찍지는 못해도 일단 달리면 제 맘에 드는거
2006/12/05 09:17몇개는 건지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