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충전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쉬고 있는중이라 그런지 평소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하면서 알고지내던 지인들과의 만남이 잦아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많이 알려져
있는 한 커피전문점에서 지인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커피를 시킨후 자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중에 손에서 그냥 주물럭 주물럭 하던 영수증을 아무런 생각없이
흘터보다가 좀 이상한 부분을 하나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커피전문점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커피전문점을 칭하는 것이 아닌 일부를 나타내는 것임을 알려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상하다고 여겼던 부분은 대부분 한글로 표시되고 있었지만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들은 정작 영문으로 표시되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항목들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한글로 표시해 주었는데 하는김에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이부분들도 한글로 표시해 줬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이런 영문으로 표시된 항목들이 알아보기에 힘들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문으로 표시된 부분들을 각각 다음과 같이 한글로 표시했다면 훨씬 보기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보통 영문으로는 아래와 같이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NET Amount - 판매가격
TAX Charge - 부가세
Grand Total - 총합계
Cash Payment - 현금지급
Payment - 지불액
Change - 거스름돈
이처럼 커피전문점의 경우 영수증에 위처럼 대부분이 한글이면서 일부 영어인 경우 또는 그와는 정반대로 대부분이 영어이면서 일부만 한글인체로 발행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위의 경우 주변 마트와 놀이원공에서 발행되는 영수증들 중 하나인데 이처럼 보기 편리한 점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말로 바꾸었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한글이 조금이라도 찍힐수 있다는 것은 영수증 발행기 자체로도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조그마한 부분들을 고치게 되므로써 훨씬 보기에 편리한 영수증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