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하고 있는 한 콘도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쉬고있는동안 짧게나마 여행을 다녀온것인데 그곳에는 물놀이 시설이 있어 그것을 이용하기 위함이
주된 목적이였던 것이죠.
도착해서는 몇장의 경치사진만을 찍어두고 바로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곳으로 이동하여 신나게 즐기다가 돌아왔고 너무 심하게 놀았던 이유때문인지 너무 피곤하여
일찍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마 저녁 8시경부터 잠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ㅡㅡ;)
몇시간후 다음날이 되었고 아침기운에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정말 처음 보게
되는 웅장한 산안개의 모습이 앞에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리 길지않은 시간동안(약 30여분정도)
눈앞에 있는 산 전체를 뒤덮게 되는 모습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웅장했다고 해야 할까요?
먼저 도착하자마자 찍어두었던 몇장의 사진입니다.
(이 모습이 산안개로 덮여가는 모습은 뒤에...)
이제 다음날
눈을 뜨고 맞이했던 모습입니다.
산안개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약 10분뒤부터 찍은 것이라
처음 시작의 모습은 아쉽게도 찍지 못하였습니다.
각각 제가 바라보던
정면, 좌측, 우측의 순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정면의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좌측의 모습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우측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웅장하게 피어올라가는 산안개의 모습이 처음이였던 저로서는 놀라움으로 연신 사진을 찍으면서 보낸 30여분이였던것 같습니다.
끝으로 마지막에 온통 산안개로 둘러쌓인 상태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보시면 처음에 해가 보이고 다음부터는 제가 사방을 둘러서 찍은 것인데 온통 안개인지라 모두 같은 화면만 보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