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얼마 전 제 아버지도 정말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어두운 밤 시골길에서 운전을 하시는데
2차선 도로에서 갓길도 아닌 도로 한복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을 불과 5미터 뒤에서 인식하신거죠..;;;
순간 핸들을 틀어 중앙선을 넘어서야 가까스로 피했는데
만약 핸들을 틀어 중앙선이라도 넘지 않았다면 그대로 치었을거고 자동차와 자전거라.. 그 사람이 무사하지 못했을거라 하더군요.
제가 듣기에도 아찔했습니다...
사실 양쪽 다 부주의한게 있었다고 생각한 사건이었어요.
아버지도 어두운 시골길에서는 정말 감속을 더 해야겠다 생각하셨고,
자전거는...정말 죽으려고 그런건 아니었겠지만
위험한 상황을 자초했기에 걱정이 되더라구요.
계속 그렇게 차도 복판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면
언젠가 분명 어두운 시골길에서 사고를 당할 습관같았거든요...
이 글을 보니 그 아찔한 이야기를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어두운시골길을 다니는 운전자나 보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지방도로에도 보행자가 다닐만한 인도가 필수적으로 생겨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영민C2007/11/06 09:14
네... 정말 아찔한 상황이 많은곳이 시골길 같아요.
차가 자주 안다니는곳의 경우는 정말 위험할것 같구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얼마 전 제 아버지도 정말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어두운 밤 시골길에서 운전을 하시는데
2차선 도로에서 갓길도 아닌 도로 한복판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을 불과 5미터 뒤에서 인식하신거죠..;;;
순간 핸들을 틀어 중앙선을 넘어서야 가까스로 피했는데
만약 핸들을 틀어 중앙선이라도 넘지 않았다면 그대로 치었을거고 자동차와 자전거라.. 그 사람이 무사하지 못했을거라 하더군요.
제가 듣기에도 아찔했습니다...
사실 양쪽 다 부주의한게 있었다고 생각한 사건이었어요.
아버지도 어두운 시골길에서는 정말 감속을 더 해야겠다 생각하셨고,
자전거는...정말 죽으려고 그런건 아니었겠지만
위험한 상황을 자초했기에 걱정이 되더라구요.
계속 그렇게 차도 복판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면
언젠가 분명 어두운 시골길에서 사고를 당할 습관같았거든요...
이 글을 보니 그 아찔한 이야기를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어두운시골길을 다니는 운전자나 보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지방도로에도 보행자가 다닐만한 인도가 필수적으로 생겨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네... 정말 아찔한 상황이 많은곳이 시골길 같아요.
차가 자주 안다니는곳의 경우는 정말 위험할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