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에 이어 올해도 역시 도전해 봅니다.
비록 잘찍은 사진 그리고 멋나는 사진을 찍을수 있는 내공이 한참 부족하여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그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애썼던 사진입니다. ^^;
네번째 사진으로 한여름 수영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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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_+
2007/12/07 08:16이 사진 왠지 느낌 있어요!!
감사합니다. ^^;
2007/12/07 09:10아이들의 웃음 정말 보기 좋죠~
저도 개인적으로 사진찍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공중부양' 장면을 찍으려다가 조카녀석들 잡을 뻔 했던 기억이 있네요. 잘 찍으셨네요.
2007/12/13 19:44ㅎㅎㅎ.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2008/04/22 15:05공중장소(?)님 댓글 웃겨요 ㅎ
2008/04/22 15:03이 사진 느낌 좋은데요?
근데 메인사진으로 걸어두신걸 보니
다섯번째가 가장 자신있으신가바요^^
자신이 있다기 보다 여러개 올려서 그중 하나라도 됐으면 했었죠. ㅎㅎㅎ.
2008/04/22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