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위키백과를 통해 검색을 해보셨습니까? 제 경우 국내 포탈서비스에서 제공해주는
검색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지라 거의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위키백과(http://ko.wikipedia.org)를 통해 우연치않게 '스스로'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과물
리스트에서 나온 한개의 결과를 클릭해 본후 '이렇게 그냥 열려있어도 되는건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검색의 모습입니다.

'스스로'를 입력후 검색.

검색결과.
다음으로 첫번째 결과물이 어떤식으로 해석이 되어 있는지를 보기위해 클릭을 해 보았는데... 나오는 설명이야 그렇다치고 오른쪽으로 나오는 설명을 돕기위한 이미지를 보고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한 그림이라고 하기에는 그 정도가 너무 민망한 것이였기 때문이죠.

뿌옇게 처리했습니다.
물론 실제 사진이 들어가 있는 단어의 해석도 있습니다. 역시 그 수위는 여과없이 그냥 그대로 보여지는 형태이구요. (실제 사진은 어떻게 효과 처리를 해도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어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설명을 돕기에 더할나위 없겠지만 말이죠.

뿌옇게 처리했습니다.

뿌옇게 처리했습니다.
뭐, 이런것이 위키백과의 특성상(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국어판 사전)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적나라하고 여과없이 보여지는 결과물의 경우에는 '너무 자유롭게 오픈되어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비교 자체가 무리지만 국내 검색서비스의 경우 민망한 단어의 경우 성인인증을 거치고 해석을 보여주며 이미지의 경우는 아에 민망한것을 보기가 힘들죠.)
위키백과 너 너무 적날해~
* 위키백과의 한 부분만을 너무 꼬집은것 같네요. 이렇게 일부 민망한 경우를 제외(백과에 충실한 것이겠지만 웬지 모르게...)하고는 대부분 참고하기에 무리없이 잘 정리되어 있는 유용한 백과임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