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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조그마한 글씨로 써 놓으면 과연 누가 볼까요... 이벤트와 경품에 약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개인정보를 알아내려는 모양입니다. 세상에 정말 믿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개인정보가 어딘가로 퍼진다는것은 좀 찜찜하죠.
저렇게 조그마한 글씨로 써 놓으면
과연 누가 볼까요...
이벤트와 경품에 약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개인정보를 알아내려는 모양입니다.
세상에 정말 믿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개인정보가 어딘가로 퍼진다는것은 좀 찜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