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느덧 일상화가 되어 버린듯한 느낌도 들지만,
전 아직도 저런 전화 받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한 편으로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이라 측은한 생각도 들지만,
애시당초 저런 전화를 일방적으로 받아서 기분이 나빠야 한다는 점 자체 부터가 마음에 안드는 것이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부터는 전화 오면 앞 말만 듣고 더 이상의 '피드백'을 안하고 있습니다.
즉, 그 쪽도 어차피 제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잖습니까.
저두 그러고 있죠. 그 쪽에서 한참 말을 하고 있어도 바쁩니다. 그러고 끊어 버립니다.
이거 진짜 공해 아닙니까? 아아....
영민C2008/04/12 09:41
그죠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할때는 화가 나기도 해요. 될수 있으면 기분좋게 끊으려 하지만 그렇게 끊은적은 몇번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이제는 어느덧 일상화가 되어 버린듯한 느낌도 들지만,
전 아직도 저런 전화 받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한 편으로 다 먹고 살려고 하는 짓이라 측은한 생각도 들지만,
애시당초 저런 전화를 일방적으로 받아서 기분이 나빠야 한다는 점 자체 부터가 마음에 안드는 것이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부터는 전화 오면 앞 말만 듣고 더 이상의 '피드백'을 안하고 있습니다.
즉, 그 쪽도 어차피 제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잖습니까.
저두 그러고 있죠. 그 쪽에서 한참 말을 하고 있어도 바쁩니다. 그러고 끊어 버립니다.
이거 진짜 공해 아닙니까? 아아....
그죠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할때는 화가 나기도 해요. 될수 있으면 기분좋게 끊으려 하지만 그렇게 끊은적은 몇번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어찌됐든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