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당황스러웠던 텔레마케터와의 전화통화.

댓글을 수정합니다.

  • Alyssa 2008/04/11 16:15

    저도 저런 끈질긴 전화 한 통 받으면 짜증이 납니다.
    때론 따져도 보고 때론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다른분께 안내해 달라고 요청도 하곤해요.

    그 분들도 직업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인정한 순간부터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그 분들 직업에 대한 이해하느라 제 시간(회의 중일수도 혹은 귀한 단잠을 자는 중이였을수도)을 함께 소모할 순 없거든요.

    최대한 정중하게 끊습니다만 텔레마케팅 정말 싫어요.

    • 영민C 2008/04/11 17:26

      네... 정말 중요한 시간중에는 참으로 난감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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