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첫번째 줄 안쪽, 바깥쪽부터 줄 서고, 타는 순서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줄서기로 통로를 확보하려면 당연히 첫째줄부터 4명이 주루룩 서야 취지에 맞죠. 지나가야 하는데 안쪽줄에만 주루룩 서있어서 통로 다 막고 있으면 무지 짜증납니다. 눈치껏 바깥쪽 줄에 당겨서면 서로 좋은데 말이죠. 그 통로 다 막은 줄 맨 꽁지에 서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하도 치여서, 눈치껏 적당한 순서의 바깥쪽 줄에 서 있다가 먼저 서 있던 사람 탄 후에 타곤 합니다.
4년째 교대역에서 출근시간, 퇴근시간 환승하고 다니는데, 제가 타는 승강장에서는 줄서기 때문에 일어나는 그런 싸움은 아직 못 봤습니다^^;
굳이 안쪽부터 서서 안쪽부터 타려면 네줄서기의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전 당연히 첫번째 줄 안쪽, 바깥쪽부터 줄 서고, 타는 순서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네줄서기로 통로를 확보하려면 당연히 첫째줄부터 4명이 주루룩 서야 취지에 맞죠. 지나가야 하는데 안쪽줄에만 주루룩 서있어서 통로 다 막고 있으면 무지 짜증납니다. 눈치껏 바깥쪽 줄에 당겨서면 서로 좋은데 말이죠. 그 통로 다 막은 줄 맨 꽁지에 서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하도 치여서, 눈치껏 적당한 순서의 바깥쪽 줄에 서 있다가 먼저 서 있던 사람 탄 후에 타곤 합니다.
4년째 교대역에서 출근시간, 퇴근시간 환승하고 다니는데, 제가 타는 승강장에서는 줄서기 때문에 일어나는 그런 싸움은 아직 못 봤습니다^^;
굳이 안쪽부터 서서 안쪽부터 타려면 네줄서기의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네줄서기를 홍보할때 이런부분까지 조금 신경썼더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