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윗층이 꼭대기층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 자신만만하게 뒤꿈치로 걸어다니시더라구요..;;;
남자들만 사는 숙소인가 그래서...사람의 무게가 느껴지는 발뒤꿈치 쿵쿵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그게 저주파였군요..ㅡㅡ;
새벽 2시에도 술마시고 떠들고 쿵쿵거려서 거실 조명이 그 발뒤꿈치로 걷는 균일한 진동에 덜덜덜 떨리고 진동이 생기기까지 하더라구요....
결국 언젠가 새벽에 어머니께서 올라가셔서
우리집서 선물들어왔는데 먹지는 않는 식용유 세트 들고 올라갔더랬죠.
이사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살았네요~^^ 하고 웃는얼굴로 가서
그런데 층간소음이 좀 심하니 밤에는 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왔더니 식용유는 남자들만 사는 집이라 요리를 전혀 해먹을 일이 없어서 됐다고 사양하고 조심하겠다고, 몰랐다고 했다더라구요.
휴....
그래도...
발뒤꿈치로 걷는 습관이 쉽게 고쳐지나요.
여전합니다..ㅠ_ㅠ 대신 12시 이후에 왁자지껄은 다소 삼가더라구요.
애초에 서로 이럴일 없이 그냥 층층이 좀 두껍게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_ㅠ
저는 윗층이 꼭대기층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 자신만만하게 뒤꿈치로 걸어다니시더라구요..;;;
남자들만 사는 숙소인가 그래서...사람의 무게가 느껴지는 발뒤꿈치 쿵쿵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그게 저주파였군요..ㅡㅡ;
새벽 2시에도 술마시고 떠들고 쿵쿵거려서 거실 조명이 그 발뒤꿈치로 걷는 균일한 진동에 덜덜덜 떨리고 진동이 생기기까지 하더라구요....
결국 언젠가 새벽에 어머니께서 올라가셔서
우리집서 선물들어왔는데 먹지는 않는 식용유 세트 들고 올라갔더랬죠.
이사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살았네요~^^ 하고 웃는얼굴로 가서
그런데 층간소음이 좀 심하니 밤에는 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왔더니 식용유는 남자들만 사는 집이라 요리를 전혀 해먹을 일이 없어서 됐다고 사양하고 조심하겠다고, 몰랐다고 했다더라구요.
휴....
그래도...
발뒤꿈치로 걷는 습관이 쉽게 고쳐지나요.
여전합니다..ㅠ_ㅠ 대신 12시 이후에 왁자지껄은 다소 삼가더라구요.
애초에 서로 이럴일 없이 그냥 층층이 좀 두껍게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_ㅠ
아참...
제방에서는..ㅎㅎ
윗집 코고는 소리까지 들리더이다..ㅠ_ㅠ
아놔 이놈의 아파트..ㅠ_ㅠ
아마도 요즘 아파트들은 이런 방음시설이 잘 되서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