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층간소음', 직접 겪어보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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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다방고양이 2008/05/06 16:00

    우린 22층 아파트에 21층 살고 있습니다. 아래층엔 한번도 항의 받은적 없을정도로 조용합니다. 문제는 22층 ㅡㅡ; 동물원( 코끼리랑 하마랑 코뿔소만 있는)을 머리에 이고 있는 기분입니다.

    우리 윗집은 낮에도 아줌마가 쿵쿵거리고 걸어다녀요 .. 첨엔 아이들인지 알고 " 아이들이 뛰네요 " 하고 말했더니 학교 가고 없답니다. (완전 어의상실) 나이도 40초반 밖에 안된아줌마가 저보고 반말 존대말 섞어가며 전에 집은 아무말 없던대 어쩌구 저쩌구..안그러고 싶지만 윗층집 아줌마와 아이들 다리뭉둥이 부러지는 꿈을 꾸고 잔답니다.(저도 그러고 싶지 않아요 ㅠ.ㅠ).....빨리 해결보지 않으시면 울화와 두통과 스트레스가 커질 꺼에요

    • 영민C 2008/05/06 16:31

      어흑... 스트레스가 정말 크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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