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층간소음', 직접 겪어보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댓글을 수정합니다.

  • 광순 2008/05/06 15:50

    읽으면서 뜨끔하네요^^;; 내내 주택살다가 얼마전 아파트 제일윗층으로 이사를왔는데 ,,,둘째아이가 사내아이로 올해 6살이거든요 ,,,제어가 잘 안되더라구요,,아이가 쿵쿵거리면서 걸을때마다 ㅡ.ㅡ;; 바로 아래층엔 큰애 학교선생님댁인데,,얼마나 죄송스러운지...이사온지 한달 반 쯤 지났을 무렵이젠어느정도 아이들이 적응하는것같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선생님 하시는말씀..."꼬맹이 너 요즘 조용하드라~ "ㅠ.ㅠ

    • 영민C 2008/05/06 15:51

      ^^; 꽤 센스있으신 선생님이신듯 하네요.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