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요즘 들고다니는 가방의 한쪽 모서리가 살짝 튿어지게 되어 살짝
속이 상하던 찰나 정말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백
을 하나 보았습니다.
아마 남자분들이시라면 하나쯤 가지고
싶어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마치 권총 케이스를 연상시키는 듯한 디자인에 매는 모습도
그와 비슷해 웬지모를 매력에 끌릴만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의 사진 두장때문에 저는 완전히 반하게 되었습니다. ㅡㅡ;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어떠세요? 마치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나를 꾸밀수 있는 멋진 백이라 생각되지 않으세요?
물론 멋스러움만 따지면 안될 것이며 제일 중요하게 고려해 봐야할 실용성이 떨어진다면 아무리 멋있다 하더라도 매고 다니기에 부담스러울스 있을것 같은데 이 가방은 나름대로 이것저것 넣을수 있는 공간이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펜을 꽃을수 있는 부분도 있고 휴대폰도 넣을수 있는 부분도 보이고 안쪽으로는 지갑이나 기타 물건 몇가지를 넣을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남성이 들고다니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색상은 아래에서 알수 있듯이 검정, 베이지, 갈색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악세사리를 통해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악세사리가 없을때는 이렇게 마치 권총을 들고 있듯이... 지하철 안에서 이런 자세로 서있거나 악세사리를 통해 앞에서 두번째 사진처럼 매고 있는 모습을 사람들이 본다면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궁금하네요. ^^;


하지만 아무리 이뻐도 가격이 착하지 않다면 다소 사기가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역시나 가격이 @.@ 이네요.
기본 구성품이 한화로 50만원을 훌쩍 넘기고 악세사리 또한 비싼것은 15만원에서 싸게는 만오천원가량까지 분포되어 있으니 위 사진에 나온것처럼 꾸미려면 좀 ㅎㄷㄷ 이겠는걸요.
그래서 저는 지금 매고 다니는 가방을 조금 더 아껴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눈에 계속 아른거리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ㅜㅜ.


출처 : http://www.koffski.com
끝으로 이 제품을 착용(?)하므로써 아주 멋져 보이는 모습으로의 변신이 가능할것 같기도 한데 가방만 멋져 보여서는 안되겠죠?
* 무더운 여름입니다.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