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강철중'과 '원티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강철중'을 보게 되었었는데 드뎌
이번에 '원티드'도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짧은 개인적은 소감평을 써본다면...
"음... 지루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마지막이 초반의 스펙타클했던 시간과는 달리 좀 밍숭밍숭해서 쪼매 아쉬웠다는... 그래도 2탄이 만들어지면 꽤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영화를 보고 나와서 맛있는 곱창집에 들어가 시원한 소주 한잔과 함께 즐겼던 곱창~
정말 맛있었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