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개인적으로 유난히 많은 영화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강철중'을 시작으로 '원티드' 그리고 이번에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까지 한달에 3번이나 극장을 찾아본적이 없었기에 말이죠. ^^;

이번 '놈놈놈'의 경우 근래에 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었고 130분이 넘는 상영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던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도 쉴 틈없이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음악(킬빌에서도 사용되었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라는 노래와 함께 착착~)과 화면은 정말 최고 였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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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언제나처럼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평을 써 본다면,

정우성 너무 좋게 나오고 (너무 멋있음 ㅡㅡ)
이병헌 너무 나쁘게 나오고 (나뻐도 멋있음 ㅡㅡ)
송강호 정말 이상하게 나오는 (그냥 이상함 ㅡㅡ)

영화
라고 할 수 있을텐데 더 궁금하시면 직접 극장을 찾아 보세요~ ^^;

더불어 근래에 개봉한 영화중에 이 무더운 여름 잠시나마 더위를 싸~악 잊게 해주는데 이만한 영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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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매번 극장에서 좌측 아니면 우측에 치우친 자리에 앉곤 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게도 정 가운데 게다가 눈높이도 아주 편한 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더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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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증샷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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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양에서 김밥먹기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21 12:53

    이 영화는 이틀만에 80만을 동원했다는 그런 영화다. 근데,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볼만했을까? 나는 정말 그게 궁금했다. 그리고 봤다. 이 영화에는 제목에서 보여주는 3명이 등장한다. 간지가 너무나 철철 넘쳐주시면서 일괄적인 포스를 발산하는 좋은놈. 정우성이 했는데, 남자인 내가 봐도 정말로 뽀대난다. 주무기는 장총. 직업은 현상금 사냥꾼. 놀랍다못해 조금 어이없을 정도로 좋은 총질을 자랑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보다 옷빨이 유난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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