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지금 전화가 한통 왔는데 국제 택배가 왔는데 이게 지금 반송이 됐다면서 뭘 하려면 몇번을 누르라고 해서 그냥 끊었는데 이게 뭐니?
영민C : 잘 끊으셨어요. 그거 예전부터 계속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사기전화에서 만약 그 상태에서 누르라고 하는 번호를 눌렀다면 큰일 날뻔한거에요.
어머니 : 그렇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냥 끊고 너한테 전화해본거야.
영민C : 그래요. 혹시 앞으로도 이런 비슷한 전화 특히 들리는 목소리가 ARS음성같지도 않고 웬지 어눌한 상태에서 뭘 더 알고 싶으면 번호를 누르라는 소리를 하면 바로 끊어버리세요.
어머니 : 그래 알았다.
영민C : 잘 끊으셨어요. 그거 예전부터 계속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사기전화에서 만약 그 상태에서 누르라고 하는 번호를 눌렀다면 큰일 날뻔한거에요.
어머니 : 그렇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냥 끊고 너한테 전화해본거야.
영민C : 그래요. 혹시 앞으로도 이런 비슷한 전화 특히 들리는 목소리가 ARS음성같지도 않고 웬지 어눌한 상태에서 뭘 더 알고 싶으면 번호를 누르라는 소리를 하면 바로 끊어버리세요.
어머니 : 그래 알았다.
이렇게 대화를 마치고 보니 어머니께서 당시 무슨 택배가 반송됐다고 하니 일단 거기에 신경이 많이 쓰이셨던것 같습니다. 그럴것이 현재 동생이 외국에 나가 있는 상태데 진짜 동생이 물건을 부쳤을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어머니께서 일단 전화를 끊고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확인을 하셨으니 다행이지 만약 번호를 눌러 지시하는대로 했었다면.... ㅡㅡ;
전화사기를 처음 접했던게 카드사를 사칭하는 것이였고 다음으로 '국정원', '국세청' 등으로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하더니 이제는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것으로 대상을 바꾸다니...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것들로 대상을 바뀌고 있는 상태인것 같은데 평소 매일 접하던 것이라 하더라도 한번더 확인하시어 혹시모를 이런 사기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점점 나날이 교묘해지는 이런 전화사기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 이런 비슷한 류의 전화를 받으시는 경우 사기전화일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