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미션이 떨어졌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니...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더군다나 몇일전 공지된 쫑파티 공지를 보니 더더욱...)
점점 새로운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의
모습이 변해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할텐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남은 미션을 수행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각설하고 이번 미션의 주제는 '플러그인'에 관련된 것인데 우선
시작전에 한마디로 표현을 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존
도로위에 새 아스팔트만 올린것이 아니라 도로부터 아스팔트까지 싸~악 바꾼 느낌'이라고 말이죠.
그만큼 플러그인 페이지가 많이 바뀌었다는 뜻이기도 한데 지금부터 천천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그전에
얼마전 회사에서 사용하는 PC 그리고 집에서 사용하는 PC 모두 IE에서
새관리-글쓰기 페이지에 접근하게 될때 비주얼 스튜디오의 'Just-In-Time Debugger'가 뜨고 브라우져가 닫혀버리는
증상이 있었는데 드뎌 해결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되었나구요? '비쥬얼 스튜디오를 삭제했습니다. ㅡㅡ;'
자 다시 돌아와서,
먼저 기존 플러그인 페이지와의 비교를 빼놓을수가 없을텐데 어떤것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의 동영상을 보시면 기존의 플러그인 페이지에서는 페이지 전환으로 카테고리가
변경되었던 반면 이번에는 페이지 전환없이 변경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먼저
기존의 방식입니다.
다음은 이번에 바뀐 방식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테스트를 하던 도중 오류가 하나 발생하게 되었는데 플러그인 페이지에 들어와서 바로 '이전글 관련' 플러그인을 해제시켰다가 다시 적용시킬때 적용이 안되고 나타나던 스크립트 오류가 되겠습니다.
어쩌다 한번 나타난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후 동일하게 테스트시에는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플러그인 페이지에는 플러그인 설정부분만 있는것이 아니라 '유입경로', '유입키워드', '방문자 통계'가 함께 들어있는데 방문자 통계 페이지에서는 아직 스타일이 제대로 적용이 안되었는지 다음과 같은 모습을,

그리고 유입경로 페이지에서는 기존과 달리 폭이 줄어서 그런지 오히려 보기가 더 불편했던 점 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플러그인 페이지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기존보다 몇배는 나아졌음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짝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경우 '사용/미사용'을 바로 처리할수 있었던 반면 이번에는 무조건 설정 레이어로 들어가야만 처리가 가능하게 바뀌었는데 '사용/미사용'의 경우는 기존처럼 밖으로 빼주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플러그인에 이런것이 추가되면 어떨까 하는것을 제안해 보면, 현재 '이전글 관련' 플러그인 그리고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글'을 출력 해주는 플러그인 두가지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외에 태그를 이용해서 같은 태그를 사용한 글이 있다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글'처럼 하단에 자동으로 리스트를 뿌려주는 플러그인이 추가되면 어떨까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가 예전에 태터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었던 'TagRelation'과 같은 동작을 할수 있는 플러그인을 말하는 것인데 태그도 중요한 역활을 하는 녀석이므로 이부분에 대해 한번 고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기에 만들어놓기만 한 후 현재는 다른 분들이(http://jkphoto.net/161) 수정을 통해 버젼업를 해주신 상태입니다.
이상 미션7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미션7 하면서 버그 2개나 발견했는데 얼릉 버그 신고 하러 가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