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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그냥 무심코 쳐다본 지하철안(전철)의 광고자리가 너무 허해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게 된것이 '원래 지하철안과 지하철역안에 이렇게 광고가 없었나?'라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조금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떠올려 보니 분명 학교를 다닐때 보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물론 아직 광고가 많이 실려서 다니는 호선도 있지만 점점 광고의 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떤 차량은 광고가 꽤 있지만 어떤 차량은 또 비교적 없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확실히 약 5~6년전만 해도 지하철과 그리고 지하철역안은 다양한 광고들로 꽉차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현재의 모습은 분명 광고자리를 채워야 할 부분에 광고는 많이 사라져 허한 자리만을 남겨둔 전철과 역사를 많이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의 사진들은 도시철도(5,6,7,8호선)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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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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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횡한 광고자리.


'그래도 대중교통이기에 광고를 붙임으로써 효과는 있을텐데 왜 점점 더 줄어만 가는걸까?'라고 생각해보니 마땅한 답은 나오지 않지만 '몇해전부터 선보인 무가지들쪽으로 광고가 모두 이사를 한것은 아닌지?'라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얘기가 잠시 엉뚱한 곳으로 흘러갔네요.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이렇게 '쓸모없이 방치된 자리를 그냥 그대로 방치하기 보다는 다른 좋은 부분으로 채우면 어떨까?'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광고자리라는 것이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가는곳에 위치하고 있고 또한 그만큼 효과도 많이 볼수 있다고 할 수 있을텐데요, 이런 부분들 그냥 놀리지 말고 유익한 정보들로 채워주면 훨씬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미아찾기 정보란으로 이용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사진의 사이즈보다 크게 해서 올릴수 있기때문에 보는이로 하여금 기억에 더 남게 할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정말 큰 힘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더 나을것이라는... (휴대폰등으로 전송되는 정보에 보이는 사진은 작아서 알아보기 힘들때가 많은것과 비교하면...)

또는 해당 동네의 정보알림터로도 그 자리를 충분히 대신할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어느곳에 절수 또는 단전이 된다든지(소식없이 무작정 절수나 단수가 되는 경우 정말 당황스럽죠.) 혹은 값싸고 물건이 좋은 장터가 열리게 된다는 등의 말이죠.

JK님께서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등의 활용도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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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과 마찮가지로 역사내 광고자리도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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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꼭 보게되는 그런곳에 광고자리는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철안과 역사내에서 다양한 공익광고들이나 유익한 정보들을 전달하는 부분의 모습을 볼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좋은 자리에 크게 자리를 할애하여 보여주는 모습은 드물지 않나 싶은데요. 끝으로 이렇게 좋은 자리들 그냥 방치 하는것보다는 다양한 정보들로 채우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써 보게 되었습니다.

* 차라리 그냥 깨끗이 없애자는 의견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 좋은 자리들이기에 그냥 방치하는 것 보다는 좋은 방향으로의 쓰임이 더 나을수도 있다는 점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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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 전 지하철 역에 빈 광고란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등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건 어떨까요.

    2007/11/20 09:42
  2. BlogIcon 한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실종자들의 사진을 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

    2007/11/20 10:45
  3.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K님 말씀도 정말 좋은 생각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럴려면 우선 구미에 지하철부터 유치를 해야 겠네요.
    아... 넘어야 할 산이 크네....

    2007/11/20 11:56
  4. 신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무료 신문들을 다 없애면 지하철 광고가 활성화 되면서 우리의 지하철 요금도 가격이 쉽게 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신문 때문에 지하철 요금이 오르죠

    2008/03/21 09:33


홈쇼핑 말그대로 집에서 즐기는 장보기란 뜻이죠.

지금은 공중파 채널 사이사이에 자리를 잡았고 유선방송이나 케이블TV에선 공중파 채널과는 달리 일반적인 CF광고대신 짧은 홈쇼핑 광고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홈쇼핑이 돈이 된다는 얘기로도 이어질수 있겠습니다.

먼저 99900원안에 숨어있는 비밀 두가지.

언제부터인지 정확한 때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홈쇼핑 광고에서 빠지면 안되는 규칙이 하나 등장하게 되었죠. 이 규칙은 팔려는 물건의 대상이 옷이든, 컴퓨터이든, 네비게이션이든 그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적용되는 규칙이 되겠습니다.

그건바로 "끝자리 900원 만들기"인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에는 끝자리 800원만들기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900원과 1000원의 차이에서 느껴질수 있는 소비심리를 노리는 것이죠. 그 누가 100원이 더 싼것에 솔깃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홈쇼핑에서는 두가지 상품을 한번에 등장시켜서 경쟁시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00원이 더 싼것 즉 1000원이 아닌 900원이라는것을 강조하므로써 소비자에게는 단순하지만 금액의 자릿수에서 뭔가 훨씬 싸다는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한마디로 "십만원대와 백만원대라는 것의 어감차이." 이것을 노리는 것이죠.

둘째, 제가 아는바로 예를 들면 99900원과 100000원 한마디로 9만원대와 10만원대는 부과되는 세금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9만원대 10만원대 각기 세금이 다르기 때문에 세금을 공제하면서도 최대한의 이익을 남길 수 있는 한계치가 바로 900원으로 끝나는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9만9천원짜리 상품의 세금이 천원이라고 할 경우 10만원짜리 상품은 세금이 2천원이 되어 같은 상품을 조금만 다른 가격에 팔게 되면 붙는 세금으로 인한 손실을 최대한 줄이게 되는 것이죠.
(금액은 예를 든것이며, 예전에 이 내용을 듣게 되어서 적은 것인데 주변에 그렇다는 분도 계시고 상관이 없다는 분들도 계시네요. ㅡㅡ; 이부분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si라는 분께서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 세금은 소득세의 경우에 누진세라고해서 소득금액의 범위에 따라서 누진율이 달라지는것이지 판매상품에 붙는 세금은 금액에 상관없이 일정한 비율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잘못 알려진 정보 올바로 잡아주신 si님께 감사드립니다.
)

둘째 각기 다른 홈쇼핑 광고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 포인트.

첫째, 주문전화가 폭주하고 있기 때문에(확인불가 ㅡㅡ;) 상담이 어려우니 자동주문 전화를 선택하라는 멘트입니다. 그러면서 자동주문 전화를 선택할 경우 추가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둘째, 쇼호스트들은 모두 얼리어답터? 모두 소개하고 있는 제품을 써 봤으며 그 어떤 제품과 비교금물이라고까지 표현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몇일 아니 몇주 뒤에는 다른 비슷한 상품에 등장하여 다시 비슷한 멘트를 하곤 합니다.

셋째, 단독진행! 예를 들면 S홈쇼핑에서만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이라고 거창하게 소개를 하곤 하지만 곧 다른 홈쇼핑에서 같은 제품 만날 수 있게 되는 경우.

넷째, 주입식 교육 세대에 타겟을 맞춘것인지 모르겠지만(30~40대) 방송이 끝날때까지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여 주입시키곤 합니다.

다섯째, 속옷 광고의 경우 낮에는 마네킹이 그러다가 밤이 깊어갈수록 실제 모델이 등장하게 되더군요.(심의때문에 그런것은 알지만 아쉬운 마음에... ㅡㅡ;)

여섯째, '놀가운 가격', '놀라운 성능', '놀라운 구성' 이 말들 안나오는 홈쇼핑이 없다.

일곱번째, 파리도 새로 만들수 있는 언변의 달인들. 디지털 카메라(일명 똑딱이) 광고의 경우 보고 있노라면 DSLR(렌즈교환식 디지털 카메라)는 잊게 된다.

여덟번째, 컴퓨터에 조금 아시는 분이라면 홈쇼핑에서 아주 크게 얘기하는 그래픽카드 보시면서 피식해본적 있을실 겁니다.

아홉번째, 광고중인 제품보다는 모델들에 더 흥미를 느낀적이 있다. ㅡㅡ;

이 외에 재밌게 느끼신 공통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공감포인트는 어떤 대상을 비하하는것이 아니고 홈쇼핑을 보며 느꼈던 것에 대한 표현일 뿐입니다.)

아래는 연령별로 차지하는 매출액을 비교한게 있어 올립니다.
(참고 http://ad.joins.com/article.asp?key=20060914102941400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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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글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만원대와 10만원대의 세금이 어떻게 다른건가요? 부가세는 어차피 10%씩 똑같고, 카드수수료도 그냥%로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득세 등등도 모두 총액에서 %로 하는 것이지 개별적으로 매기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알고 계시면 가르쳐주세요~ ^^

    2007/07/12 09:33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의 금액은 예를 든것입니다.
      실제 어떤 형태의 제품이냐에 따라 기준은 틀려지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7/12 10:27
  2. BlogIcon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임박!"

    마감이 되면 고객감사 연장판매...

    ^^

    2007/07/12 10:06
  3. BlogIcon 달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하면 기회는 없습니다. 오늘만 진행하는 특가 한정 100 대..ㅎㅎ

    2007/07/12 10:12
  4.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j필드 구김방지 면바지 3종셋트. 삼만구천팔백원짜리....
    몇년전에 한창 유행할때 사서 입었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다 버리고 없습니다.
    옷 질이 참... 뷁스럽더군요...

    2007/07/12 10:15
  5. BlogIcon JooJ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인님과 비슷하게..몇년전에 작은 믹서기 하나를 구입했죠. 홈쇼핑 광고보고는 작은게..참 힘도 쎄네~~하고 얼릉 구입 ㅡ.ㅡ 웬걸요 ㅎㅎ 5분에 한번씩 모터에 열받아..멈춰버린다는 ㅡ.ㅡ;; 모터가 쉽게 열받으니 쉬엄쉬엄 하세요~~~라고 해주지 ㅡ.ㅡ;;

    2007/07/12 13:58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홈쇼핑은 말그대로 광고로 최대한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라죠... ^^;

      2007/07/12 14:28
  6. s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은 소득세의 경우에 누진세라고해서 소득금액의 범위에 따라서 누진율이 달라지는것이지 판매상품에 붙는 세금은 금액에 상관없이 일정한 비율을 유지합니다. 부가세 10% 말이죠.. 세금부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들은 풍월에 의지하셨군요. ^^; 이부분은 약간의 공부가 선행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드는군요..
    암튼 글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

    2007/07/12 14:17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여기 저기 찾아봐도 금액에 따라 세금이 틀리다는 쪽이 많고 주변에도 그렇게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남겨주신 부분 내용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7/12 14:27
  7. BlogIcon 라오니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민C님은 안그런데.. 다음측에서 또 제목을 이상하게 바꿨군요.
    알면 안속지. 아는데 왜 속습니까. 안그래요? ^^
    900원의 하여튼 9자의 비밀은 예전에 TV에서도 나왔던적이 있죠. 그런식으로 장사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요즘엔 식상하더군요.
    컴퓨터, 그래픽카드, 디카 파는거 보면 웃기긴하죠.
    별로 좋지도 않은걸 잘팔린다는 식으로 선전하고..
    아주머니들이야 홈쇼핑 자주 보지, 저같은 젊은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최저가 검색해서 사는 사람이 대부분일껄요.

    역시 요즘 시대는 정보가 곧 돈과 직결되는 걸 여기서 확인할 수는 있겠군요.. 모르면 돈이 더 나간다는거.

    2007/07/12 14:31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렇군요.
      전자제품쪽은 저도 잘 모르지만 컴퓨터나 디카쪽은 보면서 많이 피식하기도 하죠. 그러면서 끝까지 보게된다는 ㅡㅡ;

      2007/07/12 14:31
  8. BlogIcon 실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900원 장난은 미국에서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금차등도 거기에 있는 제도라지요a 거기선 x.99$지만요. 가격책정에 대한 이야기는 경제학 교과서에서 읽어보니까 재밌더라구요. :)

    2007/07/12 15:04
  9.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네요-

    먼저 둘째이유- 쇼호스트들이 소개하는 제품 직접 써보는건 맞습니다. 업체에서 방송을 담당할 해당 쇼호스트에게 사전에 제품을 제공하고, 쇼호스트는 직접 써보고, 주변의 반응도 보고 여러가지 공부를 한 후에 방송을 합니다-

    넷째이유- 똑같은말을 반복하는 것은, 홈쇼핑은 중독자 아닌이상 주구장창 한시간을 매달려서 보는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즉 정규방송을 보기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눈길이 가면 잠깐씩 머물러서 보게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한시간동안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낼 수가 없고, 계속 주요 셀링 포인트를 반복 하게 되는 겁니다.

    다섯번째- 이건 심의 때문이란거 아시죠? 전엔 하루종일 모델이 입었는데 낮시간대엔 아이들도 본다고 하여 심의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심야시간에만 실제 모델이 ^^

    쇼호스트가 꿈인 사람으로써, 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상투적이고 극단적인 멘트가 난무하고 있다는점 참 아쉽습니다. 그러나 너무 사기꾼인냥 보진 말아주세요~ 쇼호스트들, 정말 많이 노력하고 준비해서 대본없이 100%라이브로 진행하는 프로들입니다- 제가 이다음에 쇼호스트되면, 저런 눈속임용 상투적인 멘트들은 절대 안할께요!ㅋ

    2007/07/12 17:40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글이 여러사람에게 '쇼호스트는 말이야' 하면서 애기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될수 있는 글은 절대 아니라는 것은 아실거에요. 단지 제가 느낀 것을 비슷하게 느꼈다는 것에 공감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
      멋진 꿈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2007/07/12 17:48
  10. 임은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덤으로 끼워주기 - 팬매하는 주 제품 알고보면 같은 회사제품이지만 판매처마다 모델이 달라요. 옵션 뺀 가격으로 덤으로 ...

    2007/07/12 19:03
  11. 하하 정말 공간 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여덟번째가 저의 배꼽을 잡게 만드네요~ㅋㅋ 제가 컴퓨터의 하드웨어 부분은 좀많이 다뤄봐서 아는데요 정말이지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컴퓨터..특히 정말 크게~ 내세우는 그 그래픽 카드는..ㅋㅋ 정말 절 피식하게 만들더군요.. 암튼 홈쇼핑 대단합니다. 그래도 하나 인정할 수 벆에 없는건 쇼호스트들을 현란한 말솜씨!! 참 그냥 보고만 있어도 재밌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07/07/13 14:49
  12. BlogIcon luzt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몇몇 군데에서 ~800원을 하는것도 봤네요 헤헤;

    2007/07/17 18:09


아주 이쁜 여성이 퍼진 차를 세워두고 지나가는 차를 향해 손을 내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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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타 CF 군요..

    2007/05/18 11:21
  2.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요타는 고장날리 없다는 의미인가요?

    2007/05/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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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것은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움직이지 않고 고정자세가 되는것에 착안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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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마지막 사진....
    기왕 쓰는거 돈 쬐끔 더 써서 이쁜애 좀 쓰지...
    머니 저게....

    2007/04/03 12:44
  2.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꺼는 그게 아니라.. 반대 아닌가요? 에스컬레이터에서 장난치지 말고 꼼짝마시오...

    2007/04/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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