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블로그만 하면서 재미있게 살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져 볼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 티스토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얼마전 '티스토리 2008' 테스터로 참여할수 있게된 점은 개인적으로 영광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전 MS사의 '윈도우 XP' 베타 테스터를 마지막으로 이러한 자리를 가져 본 적이 없었기에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임으로의 시작이기도 했던 '티스토리 2008'.

물론 테스트 기간동안 모든 서비스에 대해 살펴보고 사용해 보는 것은 힘든 일이였던것 같습니다. 혹자는 한달늦게 테스트를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라고도 얘기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이해할 수 있는 부분으로 '내일 오픈 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해놓았다고 해도 갑자기 발생한 어떤 작은 오류 하나로 인해 그것이 하루 이틀 미루어 질수 있는 것이 이쪽의 생리이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티스토리 2008'의 모습은 마치 기어 다니던 아이가 이제 걷고 또 뛰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처럼 느리긴 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의 그것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테스터 분들 모두 많은 수고를 했겠지만 그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직접 겪으면서 성장하고 있는 티스토리가 더욱 힘들고 고생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션9 공지글'의 마지막에 이렇게 남겨주셨더라구요.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 그 속에서도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변치 않는 티스토리가 되겠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한마디를 하면,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끊임없는 도전과 상상을 한장의 페이지 안에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고 힘이 되어준 티스토리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션9를 마지막으로 미션은 종료가 되고 테스트도 종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티스토리 2008'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이와 같은 모습이오니 어른으로 자라날때까지 손잡고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 영민C의 글을 구독 하시려면    클릭하세요.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6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 미션8의 주제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솔직히 내세울만한 팁과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참 어려운 미션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센터를 정렬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글을 작성할때는 어떤방식과 어떤것들을 활용해서 포스팅 하게 되는지에 대해 적는게 최선일것 같아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니 천천히 읽어 주세요~

먼저 관리자 페이지에서의 '센터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 영역은 '최근글'과 '방문자 통계',
초록색 영역은 '최근 댓글', '최근 댓글 알리미' 그리고 '최근 방명록',
보라색 영역은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회색빛 영력은 '유입경로'와 '유입키워드'를 나타내고 있는데 센터설정이라는게 워낙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이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단언할수는 없지만 혹시 센터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고민하시던 상황이였다면 참고 하는데는 무리가 없지않나 하는 생각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글을 작성할때 제가 사용하는 몇가지 규칙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워낙 개인적인 방식이므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글씨체의 선택.
블로깅을 하다보면 분명 좋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미처 끝까지 읽기가 힘들어 해당 블로그에서 탈출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글을 읽기에 불편한 글씨체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물론 블로그 주인께서 이쁘게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적인 것 보다는 다른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려있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에서 자칫 읽기 힘들 정도로 이쁘게(?) 꾸며진 글씨체는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은 다양한 글씨체들중 일부입니다.


2.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볼드처리를 하자.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2-1. 볼드처리보다 더 어필을 하고 싶다면 글씨색을 바꿔보자.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주의할 점) 눈에 부담이 가는 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3. 대화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경우 글상자를 활용하자.
예)

* 먼저 글상자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오늘은 동네에서 아는분을 만나 잠깐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길동 : 안녕하세요~
아무개 : 네, 오늘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네요.

홍길동 : 이제 장마가 지나가려나봐요~ ^^;
아무개 : 다시 쏟아붓기 위해 잠깐 쉬고 있는것 같은데요~ 하하하.

장마가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글상자를 사용한 경우.

오늘은 동네에서 아는분을 만나 잠깐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길동 : 안녕하세요~
아무개 : 네, 오늘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네요.

홍길동 : 이제 장마가 지나가려나봐요~ ^^;
아무개 : 다시 쏟아붓기 위해 잠깐 쉬고 있는것 같은데요~ 하하하.


이런 대화였는데 장마가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어떠세요. 대화하는 부분과 본래의 내용이 구분도 되고 보기에도 훨씬 깔끔하죠?

4. 몇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 하는 경우 각 소주제에 해당하는 부분의 글자크기를 달리하자.

예) 영화 '놈놈놈'이란 주제로 글을 작성한다고 하면,

1. 좋은놈
- 너무 좋고 멋있게 나온다.

2. 나쁜놈
- 나쁘지만 멋있게 나온다.

3. 이상한놈
- 그냥 이상하다.

주의할 점) 글자크기를 너무 크게 키우게 되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키우는게 좋습니다. 제 경우 12p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5. 플러그인에 속해있는 '이전 글 넣기'를 활용하자.
같은 카테고리의 글인 경우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을 통하면 글 하단에 자동적으로 리스트가 뿌려지기는 하지만 현재의 글과 관련된 글만  보여주어야 하는 경우에는 일일이 찾아서 링크를 다는것은 조금 귀찮은 일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이전 글 넣기'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아주 손쉽게 관련된 글을 넣어 줄수가 있겠습니다.



6. 사진의 경우 올리기전에 무료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편집을 하자.
티스토리 사진 업로드 툴에서 간단히 편집을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제공하고 있는 기능외의 기능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텐데 이런경우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Paint.Net이라는 것인데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Adobe PhotoShop처럼 아주 막강한 기능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이미지 편집을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막강한 기능을 제공해 주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http://www.getpaint.net/ 주소로 방문하시면 무료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7. 블로그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를 알아보자.

티스토리에서는 방문자수, 유입경로, 유입키워드 정도만 제공을 하고 있는데 별도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자세한 그리고 많은 정보를 제공받아보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텐데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것이 Daum의 웹 인사이드가 되겠습니다. (구글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하면,

다음 웹인사이드의 경우 사이트에 대한 트래픽, 유입경로, 체류시간 등의 다양한 정보를 로그를 토대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많은 통계자료중 몇가지만 예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통계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8. 나와 다른 분들과의 연결고리 '링크'를 관리하자.
개인적으로 링크를 그렇게 많이 달고 있지 않지만(실제 알거나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가 꽤 많지만 브라우져의 즐겨찾기를 통하다 보니 정리를 안해서...) 이 부분은 '나와 다른 분들과의 연결고리'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찾을수 있는 부분이라 할수 있으니 저처럼 방치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관리 하시면 좋을 것 입니다.

* 저도 조만간 브라우져의 즐겨찾기에 저장된 블로거 분들의 리스트를 대상으로 링크부분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수가 많아서 현재처럼 그냥 리스트로 뿌릴수는 없고 아마도 셀렉트 박스 형태로 변경하게 될것 같구요. ^^;


이상으로 이번 미션을 마쳐보려 하는데 적어놓은것만 많지 실제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적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

  * 영민C의 글을 구독 하시려면    클릭하세요.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658 관련글 쓰기

  1. Subject: M8 -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공개하라!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

    저는 순수하게 에디터를 쓰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포스팅을 할때에는 글을 쓸려는 목적과 목적에 맞는 글, 그리고 다양한 미디어(그림, 동영상, 기타 등등)를 이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서 타이핑을 주로 할지, 아니면 삽입을 위해 마우스를 많이 쓸지가 결정됩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을 할 때에는 글과 미디어를 각각 분리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글을 쭉 작성하고 나중에 미디어를 중간중간에 삽입하는 형식이었지..

    2008/07/25 18:00
  2. Subject: [미션8]엔즐군의 제안하는 티스토리 120% 활용팁.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팅 미션도 바야흐로 그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 기존에 10개로 계획됐던 미션이 9개로 줄었으니 이번 미션을 포함해 딱 2개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미션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전수하라는 내용입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200분 중에 100분은 티스토리 선정 2007년 우수 블로거분들이신데, 아무래도 이번 미션은 그분들께 압도적..

    2008/07/26 04:10
  3. Subject: [쉬어가기3]티스토리의 방문자 통계기능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삭제

    블로거라면 누구든 한번정도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알고 싶었을 겁니다. 그런 블로거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구글 Analytics, 다음 Webinside와 같은 여러 통계툴이 등장했죠. 하지만 그런 툴은 HTML이나 Javascript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으신 분들께는 사용하기 매우 힘든 툴입니다. 일단 구글과 다음의 경우 skin.html에 트래킹 스크립트를 삽입해야하고, 피드버너의 경우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하는데다가 사이트..

    2008/07/28 03: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ra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로 추천합니다. (어디에..?ㅡ,.ㅡ)
    특히 특정 네이버 블로그에 가면 글씨체때문에 눈물이 다 납니다. ㅠㅠ

    2008/07/25 21:06
  2. BlogIcon 맨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미션 8...
    어려울 것 같아요.
    아직 생각난 아이템이 없어서..ㅋ

    2008/07/27 22:15


일곱번째 미션이 떨어졌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니...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더군다나 몇일전 공지된 쫑파티 공지를 보니 더더욱...)

점점 새로운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의 모습이 변해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할텐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남은 미션을 수행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각설하고 이번 미션
의 주제는 '플러그인'에 관련된 것인데 우선 시작전에 한마디로 표현을 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존 도로위에 새 아스팔트만 올린것이 아니라 도로부터 아스팔트까지 싸~악 바꾼 느낌'이라고 말이죠.

그만큼 플러그인 페이지가 많이 바뀌었다는 뜻이기도 한데 지금부터 천천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그전에 얼마전 회사에서 사용하는 PC 그리고 집에서 사용하는 PC 모두 IE에서 새관리-글쓰기 페이지에 접근하게 될때 비주얼 스튜디오의 'Just-In-Time Debugger'가 뜨고 브라우져가 닫혀버리는 증상이 있었는데 드뎌 해결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되었나구요? '비쥬얼 스튜디오를 삭제했습니다. ㅡㅡ;'


자 다시 돌아와서,


먼저 기존 플러그인 페이지와의 비교를 빼놓을수가 없을텐데 어떤것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의 동영상을 보시면 기존의 플러그인 페이지에서는 페이지 전환으로 카테고리가 변경되었던 반면 이번에는 페이지 전환없이 변경되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먼저 기존의 방식입니다.



다음은 이번에 바뀐 방식의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깔끔하고 편해졌다고 느낄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가 플러그인 설정시 기존에 새창으로 설정창이 나타났던 반면 이번에는 레이어로 처리가 된 점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하는 모습 역시 기존의 것과 비교한 동영상을 준비했는데 먼저 기존 방식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이번에 변경된 방식인데 한눈에 어떤점이 바뀌었는지 알수 있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플러그인을 적용시켜 보는 모습인데 기존과 확연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테스트를 하던 도중 오류가 하나 발생하게 되었는데 플러그인 페이지에 들어와서 바로 '이전글 관련' 플러그인을 해제시켰다가 다시 적용시킬때 적용이 안되고 나타나던 스크립트 오류가 되겠습니다.

어쩌다 한번 나타난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후 동일하게 테스트시에는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플러그인 페이지에는 플러그인 설정부분만 있는것이 아니라 '유입경로', '유입키워드', '방문자 통계'가 함께 들어있는데 방문자 통계 페이지에서는 아직 스타일이 제대로 적용이 안되었는지 다음과 같은 모습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유입경로 페이지에서는 기존과 달리 폭이 줄어서 그런지 오히려 보기가 더 불편했던 점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플러그인 페이지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기존보다 몇배는 나아졌음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짝 아쉬운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의 경우 '사용/미사용'을 바로 처리할수 있었던 반면 이번에는 무조건 설정 레이어로 들어가야만 처리가 가능하게 바뀌었는데 '사용/미사용'의 경우는 기존처럼 밖으로 빼주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플러그인에 이런것이 추가되면 어떨까 하는것을 제안해 보면, 현재 '이전글 관련' 플러그인 그리고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글'을 출력 해주는 플러그인 두가지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외에 태그를 이용해서 같은 태그를 사용한 글이 있다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글'처럼 하단에 자동으로 리스트를 뿌려주는 플러그인이 추가되면 어떨까 합니다.

허접하지만 제가 예전에 태터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었던 'TagRelation'과 같은 동작을 할수 있는 플러그인을 말하는 것인데 태그도 중요한 역활을 하는 녀석이므로 이부분에 대해 한번 고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기에 만들어놓기만 한 후 현재는 다른 분들이(http://jkphoto.net/161) 수정을 통해 버젼업를 해주신 상태입니다.

이상 미션7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미션7 하면서 버그 2개나 발견했는데 얼릉 버그 신고 하러 가야겠네요. ^^;
  * 영민C의 글을 구독 하시려면    클릭하세요.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653 관련글 쓰기

  1. Subject: 티스토리 2008, 플러그인 기능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sentimentalist  삭제

    태터툴즈에서부터 시작된 티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 플러그인 "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개 소스로 시작한 프로젝트라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러그인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붐이 일기도 했었지요. 다만 티스토리는 서비스형태로 변화된 태터툴즈이다 보니 사용자가 개인적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는 힘듭니다만 티스토리 운영진 측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는 플러그인들은 드물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추가를 해주고 있어서 설치 고민하지 않고 편리하게 쓸 수..

    2008/07/25 03: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oP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희안하네요 ^^;
    제 경우 VS2003, 2005, 2008 을 같이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JIT 에러는 만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2008/07/25 03:12
  2. BlogIcon Ohy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 제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기분이 좋습니다.^^;

    2008/07/26 17:19


오늘 올린 포스팅글을 통해 이미 제가 식중독으로 몇일간 고생을 했었다는 사실은 아실것입니다.

덕분에 요 몇일 인터넷을 제대로 못했는데 그 사이 벌써 '티스토리 2008' 베타 테스터로서 수행해야할 첫 미션이 올라온것을 확인도 못하고 있다 오늘에서야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식중독... ㅆㅂㄹㅁ... ㅜㅜ.'

어찌됐든 아주 살짝 뒤늦게 첫 미션을 수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티스토리에 로그인 하고 나서 눈치챈 뭔가 달랐던 한부분... 아니 어쩌면 눈치를 채 달라고 보채듯이 달라붙어 있던 아이콘 하나.

그것은 바로 쨔잔~ '새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습니다. 티스토리가 무슨 새장도 아니고 이것은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티스토리의 베타버젼을 맛볼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일종의 통로였던 것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그 통로를 지나 새로운 티스토리로 이동해 보았는데 우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터설정'이라는 메뉴를 통해 최근글, 유입경로, 방문자 기록등의 탭을 추가하거나 삭제할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주제별 새글' 역시 그에 해당하는 것이구요.)

이거 이거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하기 시작하는 '티스토리 2008' 기대야 하고 있었지만 한층 더 설레이게 만드는군요. ^^;

자~ 이제 한번 메뉴를 클릭해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홋~ 레이어를 이용해서 서브메뉴로 이동시 페이지 전환을 통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확~ 잡아주셨네요~

하지만 아직 베타 버젼으로 컨버팅되지 않은 메뉴들이 있어 아쉽기는 했지만 앞으로 조금씩 다 변신할 녀석들이기에 기대하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언능언능 개발하쇼잉~'이라고 말하면 절대 안되겠죠? 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렇게 간단히 첫 느낌에 대해 적어봤고 본격적으로 '글쓰기'메뉴에 대해 파헤쳐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 이 부분은 조금 더 편하게 개선이 되었으면 했으면 하던 곳이 있었는데 바로~ 요기가 이렇게 바뀌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그런데 이거 별도로 설정을 해주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글을 쓰다가 엔터(줄내림)를 치게 되면 이거 P태그 방식으로 줄이 떨어지네요. (* 쉬프트키를 누른상태로 엔터를 치면 BR태그로 떨어지기는 하지만 불편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기존에 볼수 없던 몇가지 기능이 오른쪽 사이드에 붙어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에디터부분에서 한가지 꼬집고 넘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으로 기존 에디터에서 볼수 없었던 이모티콘, 특수문자, 표만들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굿뜨라 외치는 사전기능을 담고 있는 '파워 에디터'의 모습은 마치 에리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발행하고 나서야 발견된 이상한 부분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현상때문에 결국 기존 에디터에서 다시 수정을 했다는...

그래도 '파워 에디터' 자체의 문제점이라 생각되고 있는 글 수정시 딜레이 현상이 전혀 없었으므로 앞으로 한발짝 더 진보한 모습의 에디터가 될 것이라 무리하게 상상하며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첫번째 미션을 마치도록 하겠으며 간단히 소감과 각오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때문에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길 바라는 시점에서 이번의 변화는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글을 쓸수 있도록 받쳐 주려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언제나 든든한 서비스를 지원하려는 티스토리의 모습 완전 보기 좋구요. 앞으로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열심히 괴롭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영민C

* 벌써부터 두번째 미션으로 어떤것이 주어질지 기대 되는데요~ ^^;
  * 영민C의 글을 구독 하시려면    클릭하세요.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634 관련글 쓰기

  1. Subject: [미션1]새롭게 탄생한 티스토리. 그리고 버그.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삭제

    드디어 2008년형 티스토리가 개막했습니다. 일단 미션 수행에 앞서, 베타테스터로서 앞으로 3주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미션수행에 들어가겠습니다. 첫번째 미션의 내용은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의 첫느낌을 적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포스트를 통해 미션이 요구하는 것보다 한발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제가 베타테스터 신청시에도 강조했듯이, 저는 베타테스팅 기간동안 제가 테스트할 수 있는 모든 OS/브라우저..

    2008/07/09 14:24
  2. Subject: M1 - 티스토리 변화된 에디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

    1. 새로워진 티스토리 관리/글쓰기 첫느낌과 함께, 일단 화면을 보았다. 느낌을 말하자면, 일단 깔끔하다. 관리 페이지는 메뉴가 '제대로 있어야 할 곳'에 생겼다. 그래서 만족이다. 하지만, 현재 유일하게 구현되어 있는 글쓰기는 깔끔하다라는 느낌 이상의 어떤 다른 느낌도 없다. 왜일까? 한번 인터페이스를 뜯어봐야 성격이 풀린다. <글 입력 테스트를 위한 시작 부분> <방금 Enter를 쳤다> <지금은 Shift+Enter를 쳤다 > 위 테스트를 보면..

    2008/07/15 15: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ra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HTML의 의미적으로는 문단은 P로 구분하는게 맞기 때문에.... 엔터는 P 쉬프트 엔터는 BR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렇게 바뀌었군요. (MS Live Writer도 이런 식이죠)
    그런데 기존방식이 편한 분들은 적응 못하시나 봅니다.

    2008/07/09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