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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04 요즘... (2)
  2. 2008/01/01 기쁨은 END가 아닌 &로 이어지는 2008년이 되길 바랍니다. (4)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안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그때 다시 틈틈히 블로그를 하려고 생각하며 블로그에서 손을 놓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좀 긴 시간동안 안하다 보니 웬지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안하고 있었다는 것으로 밖에는 생각이 되질 않네요. ㅜㅜ.

젠장... 하는일도 키보드 두드리는 일인데... 역시나 게으름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신 가다듬고 다시 천천히 시작해 보려 합니다.

조금더 재미있게 그리고 알차게... (깊이있게 우아하게라는 표현은 제가 올리는 글과는 어울리지 않아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그런 표현이 붙을만한 글의 포스팅은 없을 것입니다.)

머리가 무거웠던게 아니라 게으름이 무거웠다는것을 눈치챈 어느 봄 한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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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여유가 생기긴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ㅎㅎ
    하고 계신 일 잘 되길 바랄게요~ :)

    2008/03/08 22:07


불과 몇시간전만 하더라도 2007년의 마지막달로 시작하는 말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어색하지만 2008년의 첫시작이라는 말로 모두 바뀐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2007년은 정말 많은 일들과 많은 기억 그리고 추억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재가 아닌 시간속에서의 하나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일들중 좋은 일들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 일들이 더 많았기에 웃으면서 2008년을 맞이할수 있었다고도 할수있을 것 같구요.

보통 연초가 되면 지난해는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지난해는 버리고, 지난해는 잊어버리고, 지난해는 보내고...등의 표현으로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난해를 END로 무작정 끝내기 보다는 버릴것은 END로서 버리고 기쁜 것, 행복한 것, 좋은 것, 맘에드는 것, 아끼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들은 &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앞으로도 즐길것은 즐기고 꼬집어야 할것은 꼬집는 내용으로 &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영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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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정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07년이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2008년은 적어도 2007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3 00:39
  2. BlogIcon Night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8년도에는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08/01/0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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