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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증후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07/05 직장인 필수아이템은 야식과 야근? (6)
세상 이야기/Chart l 2007/07/05 13:19

접하면서 안타까운 기사들이 있습니다. 야식증후군까지 생기면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사실이 그러한 경우겠죠.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식=야근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더군요. 한마디로 야근으로 인해 야식증후군이 발생하며 이뿐만 아니라 피로누적 사기저하 같은 부가적인 마이너스 요인들이 많이 발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 경우는 회사에서 보다는 집에서 야근을 많이 하게 되죠.(회사보다 집이 편한 이유가 제일 크죠.) 다니고 있는 곳의 특성상 사고가 터지면 새벽이고 뭐고 대중 없을 때도 있고, 빡씬 개발일정에 맞추려다 보니 그럴경우도 있고... 계산해보니 한달에 일주일정도는 이러지 않나 싶습니다.(간혹 회사에 지각 할 때가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이달에 내가 집에서 야간작업 한 시간으로 지각한 시간을 매꿀수 있다는 저만의 생각을요. ㅎㅎㅎ.)

어쨋거나 야근 정말 쌔우기 싫어요~ ㅡㅡ;


다시 돌아와서 결과중에 특이하게 여성의 경우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야식으로 푸는 결과가 나왔는데 여성분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으면서 푼다는 얘기를 들은적은 있으나 이처럼 직장생활에서 이런 결과로 나올줄은 생각을 못해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야식.

야식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tkms/2704

조사결과를 보면...

직장인 두명 중 한명은 잦은 야식으로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으며, 연일 계속되는 야근이 야식의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03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잦은 야식으로 인해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 51.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잦은 야식으로 인해 겪은 후유증으로는,

한 달 평균 야식을 먹는 횟수는,

즐겨 먹는 야식 메뉴(복수응답)는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가 33.0%로 1순위를 차지했다. '치킨이나 튀김류' 30.8%, '족발이나 보쌈' 24.2%, '빵이나 과자류' 17.5%,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 5.5% 이었다.

성별로 선호 메뉴에 차이를 보였는데, 남성은 '치킨이나 튀김류(33.3%)',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30.4%)', '족발이나 보쌈(28.8%)'순으로 선호하고 있었다. 여성은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36.0%)'를 1순위로 꼽았고, '치킨이나 튀김류(28.0%)', '빵이나 과자류(24.8%)'순으로 선호했다.

야식을 먹는 주요 이유에,

남성의 경우 '잦은 야근(37.1%)'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나, 여성은 '과도한 스트레스(30.4%)'로 야식을 찾는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 뉴스와이어

다음으로 얼마전 포스팅한 글의 일부인데 씁씁한 현실이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제가 아는 친구는 얼마전 회사를 옮겼는데 매일 밤 11시나 12시가 되야 퇴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이 빡씨구나 하고 말을 건냈더니 그게 아니고 바로 위 상사가 일도 안하면서 윗사람에게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냥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니 자기는 그 윗상사때문에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앉아있다가 오게 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이건 야근도 아니고... 정말 정말 없어져야 할 것중의 하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근과 어울릴만한 사진 찾다가...


직장인으로 산다는거 왜이리 힘든거죠?

차트만든곳 : www.xchar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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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캠퍼스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 관련 유용한 정보를 찾다가 좋은글을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2007/07/03 13:47
  2.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랄라라~ 여기는 야근 없는 생활. 아니.. 야근은 곧 일인 세상.... 랄라라~

    2007/07/05 13:56
  3. BlogIcon 찬우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야식의 최고는 치킨에 맥주_-;;

    2007/07/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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