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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Chart l 2007/08/04 14:15

직장에서 꾸중을 들을때 남성은 부하직원이 볼까 두려워하고, 여성은 애인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는 재미있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공동으로 7월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의 초, 재혼 대상자 658명(남녀 각 32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업무상 꾸중 듣는 것을 누가 보면 가장 부끄러울 것 같습니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부하직원'(24.7%)을 첫손에 꼽은 반면 여성은 '애인'(27.9%)이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게 나온 것.


'업무상 칭찬을 들을 때 누구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는 남성과 여성 모두 비슷한 응답분포를 보였는데, '애인'(36.2%, 여 52.6%) - '아버지'(남 24.9%, 여 23.1%) - '어머니'(남 17.0%, 여 13.9%) 등의 순을 보였다.

'스트레스를 받고 퇴근할 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사람'으로는 남녀 모두 '애인'(남 36.8%, 여 42.5%)과 '친구'(남 18.4%, 여 23.2%)를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동료'(13.2%)와 '어머니'(9.5%)를 들었고, 여성은 '어머니'(10.4%)와 '동료'(8.5%)의 순으로 답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해소방법'에 대해서는 남성 응답자의 28.6%가 '운동, 산책을 한다'고 답했고, 여성의 25.9%는 '수다를 떤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술을 마신다'(23.4%) - '음악, 영화 등에 몰입한다'(15.6%) - '잠을 잔다'(13.9%)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수다'에 이어 '운동, 산책을 한다'(23.2%) - '잠을 잔다'(18.5%) - '술을 마신다'(14.8%) 등의 순을 보였다. - 뉴스 와이어

이래저래 제일 좋은 방법은 꾸중을 안듣는 것인데... 최고의 방법은 CEO가 되는 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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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Chart l 2007/07/05 13:19

접하면서 안타까운 기사들이 있습니다. 야식증후군까지 생기면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사실이 그러한 경우겠죠.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식=야근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더군요. 한마디로 야근으로 인해 야식증후군이 발생하며 이뿐만 아니라 피로누적 사기저하 같은 부가적인 마이너스 요인들이 많이 발생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 경우는 회사에서 보다는 집에서 야근을 많이 하게 되죠.(회사보다 집이 편한 이유가 제일 크죠.) 다니고 있는 곳의 특성상 사고가 터지면 새벽이고 뭐고 대중 없을 때도 있고, 빡씬 개발일정에 맞추려다 보니 그럴경우도 있고... 계산해보니 한달에 일주일정도는 이러지 않나 싶습니다.(간혹 회사에 지각 할 때가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이달에 내가 집에서 야간작업 한 시간으로 지각한 시간을 매꿀수 있다는 저만의 생각을요. ㅎㅎㅎ.)

어쨋거나 야근 정말 쌔우기 싫어요~ ㅡㅡ;


다시 돌아와서 결과중에 특이하게 여성의 경우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야식으로 푸는 결과가 나왔는데 여성분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으면서 푼다는 얘기를 들은적은 있으나 이처럼 직장생활에서 이런 결과로 나올줄은 생각을 못해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야식.

야식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tkms/2704

조사결과를 보면...

직장인 두명 중 한명은 잦은 야식으로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으며, 연일 계속되는 야근이 야식의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03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잦은 야식으로 인해 후유증을 겪은 적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 51.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잦은 야식으로 인해 겪은 후유증으로는,

한 달 평균 야식을 먹는 횟수는,

즐겨 먹는 야식 메뉴(복수응답)는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가 33.0%로 1순위를 차지했다. '치킨이나 튀김류' 30.8%, '족발이나 보쌈' 24.2%, '빵이나 과자류' 17.5%,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 5.5% 이었다.

성별로 선호 메뉴에 차이를 보였는데, 남성은 '치킨이나 튀김류(33.3%)',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30.4%)', '족발이나 보쌈(28.8%)'순으로 선호하고 있었다. 여성은 '김밥, 라면 같은 분식류(36.0%)'를 1순위로 꼽았고, '치킨이나 튀김류(28.0%)', '빵이나 과자류(24.8%)'순으로 선호했다.

야식을 먹는 주요 이유에,

남성의 경우 '잦은 야근(37.1%)'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나, 여성은 '과도한 스트레스(30.4%)'로 야식을 찾는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 뉴스와이어

다음으로 얼마전 포스팅한 글의 일부인데 씁씁한 현실이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제가 아는 친구는 얼마전 회사를 옮겼는데 매일 밤 11시나 12시가 되야 퇴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이 빡씨구나 하고 말을 건냈더니 그게 아니고 바로 위 상사가 일도 안하면서 윗사람에게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냥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니 자기는 그 윗상사때문에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앉아있다가 오게 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이건 야근도 아니고... 정말 정말 없어져야 할 것중의 하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근과 어울릴만한 사진 찾다가...


직장인으로 산다는거 왜이리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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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야근 개발자의 애환 #1 “굴욕 편”

    Tracked from Sylphid Wave  삭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야근 개발자의 비애, “굴욕 편”을 공개합니다.이 영상은 19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동안 온 힘을 기울여서 제작한 결과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말에 야근하는 개발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영상의 부제는 <야근무투전 Y개발지의 수난>입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패러디) [ 다음 TV팟에 올린 영상 ] [ 네이버 플레이에 올린 영상 ] 국외에서 영상의 재생이 잘 안 되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도 올려두었..

    2007/07/06 07:46
  2. Subject: 야근 개발자의 애환 #2 “해방 편”

    Tracked from Sylphid Wave  삭제

    ※JOY SF 클럽 사이트에서 링크로 오신 분은 아래의 답장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http://yser.sshel.com/shelter/noname/2971153#joy-sf-31446길고도 짧은 기간이었습니다. 야근 개발자의 애환, 그 두 번째인 “해방 편”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번 영상은 이전의 “굴욕 편”보다 훨씬 더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되었습니다.※부제는 <야근무투전 Y개발사의 역습>입니다.1야근 개발자의 애환 #1 “굴욕 편”..

    2007/07/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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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캠퍼스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 관련 유용한 정보를 찾다가 좋은글을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2007/07/03 13:47
  2.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랄라라~ 여기는 야근 없는 생활. 아니.. 야근은 곧 일인 세상.... 랄라라~

    2007/07/05 13:56
  3. BlogIcon 찬우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야식의 최고는 치킨에 맥주_-;;

    2007/07/06 20:47

세상 이야기/Chart l 2007/07/04 11:31

직장인 낮술경험 45.5%... ㅎㅎㅎ 재미있는 결과입니다.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낮술해본게 딱 1번 있고 삼계탕집가면 조그마한 잔에 인삼주같은거 주는것 고정도가 전부인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낮술을... 크흐흐...

상당수 직장인들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 경험이 있으며, 10명 중 3명은 술이 덜 깬 상태에서 근무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직장인 1,1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45.5%가 '근무시간 중에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술자리 횟수는 '일주일에 2~3번 정도'가 33.3%로 가장 많았으며, '일주일에 한번 정도' 29.4%, '한달 1~2번 정도' 19.3% 순이었다. 술자리를 갖게 되는 주요 이유(복수응답)는 '직장동료들과 친목도모'가 40.3%로 가장 많았다. '직장회식'은 36.6%,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즉흥적 계획' 20.6% 이었다.

술을 마실 때 과음 정도는 '가끔 과음을 한다'가 33.9%이었으나, '거의 매번 과음을 한다'도 25.2%를 차지했다. '주량을 거의 초과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4.1% 수준이었다.

술로 인해 겪었던 경험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 필름이 끊긴 적이 있다'가 38.5%,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비몽사몽 근무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27.6%로 조사됐다. '전날 과음 때문에 회사에 지각한 적이 있다' 14.6%, '밤새 술을 마셔 옷만 갈아입고 출근한 적이 있다' 12.2%, '술을 마시다가 옷이나 가방 등을 잃어버린 적이 있다' 8.9%, '술 마신 다음날 회사에서 몰래 빠져나가 사우나를 간 적이 있다' 7.7% 이었다.

술버릇은 '말이 많아진다'가 27.2%로 가장 많았다. '그냥 잔다' 23.1%, '술이 깰 때까지 사라진다' 9.5%, '주위사람에게 스킨쉽을 한다'는 응답은 8.2% 이었다. '영어나 일본어 등 외국어를 주절거린다' 5.9%,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춘다' 3.8%, '주위사람에게 시비를 건다'는 2.3% 순이었다. '술버릇이 없다'는 응답은 17.8% 이었다.

술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보통 몇 차까지 가는가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57.9%가 '2차'라고 응답했고, '1차'는 21.0%, '3차'는 18.0%를 차지했다.

주량은 '소주 한 병정도'가 34.8%, '소주 2~3병정도'라는 응답은 23.6%로 뒤를 이었다. '소주 반병정도' 20.4%, '전혀 안 마신다'는 7.8%로 나타났다.

한 달 동안 지출되는 평균 술값으로는 '10만 원 이상 15만원 미만'이 36.5%로 가장 많았고, '5만 원 이상 10만원 미만' 28.3%이었다. '15만 원 이상 20만원 미만' 10.6%, '5만원 미만' 14.2%, '20만 원 이상 25만원 미만' 4.7%를 차지했다.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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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결과 희한하네요.
    저두 점심때 삼계탕, 인삼주 조합으로 한두잔 정도 먹어 본적은 있지만,
    그 외에 업무시간에 술을 마신적은 없는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런데 술이 취한 상태로 근무를 한 적은 숱하게 많았던 것 같긴 하네요.
    전날 먹은 술이 덜깨서.. (-_-)ㅋ

    2007/07/04 11:59
  2.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은 안조아요. 밤이 심심해지잖아요. -_-a

    2007/07/04 12:33
  3. BlogIcon 찬우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 45%면 정말 생각보다 많은 수치네요 :)
    대학생이라면 90%라고해도 별로 이상할것같진않지만ㅋ

    술버릇.. 영어나 일본어 등 외국어를 주절거린다....-_-
    이건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길래;;;

    2007/07/04 20:16

세상 이야기/Chart l 2007/06/29 16:00

취업포털 커리어는 최근 자사 회원인 직장인 1천88명을 상대로 직장 동료에 대해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90.3%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동료에게 이성으로서 호감을 느끼게 된 이유(복수응답)로 '외모ㆍ스타일'(52.2%), '일에 대한 열정ㆍ능력'(43.8%), '사교적인 성격'(33.8%), '유머감각'(16.4%), '세련된 매너'(13.2%) 등을 지적했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들의 경우 '외모와 스타일'(71.4%), '일에 대한 열정과 능력'(39.5%) 순이었던 반면 여성 응답자들은 '일에 대한 열정ㆍ능력'(47.1%), '외모ㆍ스타일'(37.3%) 순으로 꼽았다.

동료에게 이성으로 끌린 적이 있다는 응답자의 40.3%는 이같은 감정이 사내커플로 이어진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현재까지 교제중'이라는 응답자가 31.3%였고 '헤어진 뒤 둘 중 한 명이 회사를 그만뒀다'는 경우가 21.7%, '헤어진 뒤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20.7%, '결혼으로 이어졌다'는 응답자는 18.2%를 차지했다.

전체 조사대상자에게 사내커플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긍정적'(60.7%), '부정적'(39.3%) 등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이해의 폭이 넓다'(48.5%), '생활패턴이 비슷해자주 만날 수 있다'(44.5%) 등이, 부정적인 이유로는 '주변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럽다'(53.3%), '헤어졌을 경우 둘 중 한명이 그만둬야 한다'(32.7%) 등이 꼽혔다. - 연합뉴스

이 설문조사를 행한 곳은 훈남, 훈녀 천지인가 보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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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훈남 훈녀가 많은 직장이면, 기분 좋게 일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

    2007/06/29 21:39

세상 이야기/Chart l 2007/06/29 14:00

생활취업포털 파인드잡은 최근 자사 직장인 회원 1천262명을 상대로 '직장에서 만난 사람 중 최악의 유형'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내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는 유아독존형'이라는 응답이 46.7%로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유형'이라는 응답이 21.2%로 2위에 올랐고 '사사건건 비아냥거리는 유형'(13.6%), '회사 전체에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수다형'(7.8%), '기분에 따라 업무지시까지 달라지는 유형'(6.4%), '욱하는 성격으로 거래처 관계를 악화시키는 유형'(4.2%)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같은 동료나 선후배에 대처하는 요령으로는 '일일이 신경쓰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한다'(36.9%), '가볍게 웃고 넘긴다'(32.5%), '맞받아쳐 준다'(14.2%), '다른 동료와 함께 따돌린다'(13.6%) 등이 꼽혔다. - 연합뉴스

생각해보면 누구나 이런 단계를 거치게 되지 않나요? 어떤 위치에서는 그렇게 할 필요도 있고 꼭 오래 인식되기 보다는 한번쯤은 다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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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그런 사람인가 ?? 쩝..

    2007/06/29 15:07

세상 이야기/Chart l 2007/06/26 13:32

직장인의 60% 가량은 회사 업무를 대충하는 때가 있으며 주로 직장 상사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가장 대충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함께 자사 회원인 직장인 1천450명을 대상으로 '직장과 관련해 대충 처리하는 업무가 있는가'를 물은 결과 59.2%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가장 대충 처리하는 일(복수응답)로 '시시콜콜한 상사 질문에 대한 대답'(38.0%)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정리정돈'(34.9%), '식사'(30.7%), '이메일 및 공지사항 확인'(27.8%), '외모ㆍ복장'(20.6%), '약속 없이 방문한 거래처 관계자 및 고객 응대'(17.9%), '업무일지 작성'(17.2%), '자기계발, 업무능력 향상'(1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같은 일을 대충 처리하는 이유로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어서'(34.3%), '대충 해도 잘 넘어가서'(22.7%), '공들이기에 시간이 아까워서'(12.6%), '시간이 없어서'(11.6%), '열심히 해도 티가 나지 않아서'(8.3%) 등을 꼽았다. - 출처를 잊어버렸습니다. ㅡㅡ;

참으로 재미있는 조사결과인듯 싶습니다. 저는 어떤 상사냐에 따라 틀려지더군요. 무능력하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타가는 상사는 솔직히 말 듣기 싫죠.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대우가 틀려지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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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Chart l 2007/06/20 17:00

'사오정(45세 정년)은 현실이다'

직장인들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평균 45세까지 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현재 노동부에서 권고하는 정년 60세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1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3876명을 대상으로 ‘예상 정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