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션8의 주제가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솔직히 내세울만한 팁과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참 어려운 미션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센터를 정렬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글을 작성할때는 어떤방식과 어떤것들을 활용해서 포스팅 하게 되는지에 대해 적는게 최선일것 같아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니 천천히 읽어 주세요~
먼저 관리자 페이지에서의 '센터 화면'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란색 영역은 '최근글'과 '방문자 통계',
초록색 영역은 '최근 댓글', '최근 댓글 알리미' 그리고 '최근 방명록',
보라색 영역은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회색빛 영력은 '유입경로'와 '유입키워드'를 나타내고 있는데 센터설정이라는게 워낙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이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단언할수는 없지만 혹시 센터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고민하시던 상황이였다면 참고 하는데는 무리가 없지않나 하는 생각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글을 작성할때 제가 사용하는 몇가지 규칙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워낙 개인적인 방식이므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글씨체의 선택.블로깅을 하다보면 분명 좋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미처 끝까지 읽기가 힘들어 해당 블로그에서 탈출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글을 읽기에 불편한 글씨체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물론 블로그 주인께서 이쁘게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적인 것 보다는 다른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려있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에서 자칫 읽기 힘들 정도로 이쁘게(?) 꾸며진 글씨체는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은 다양한 글씨체들중 일부입니다.
2.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볼드처리를 하자.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2-1. 볼드처리보다 더 어필을 하고 싶다면 글씨색을 바꿔보자.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주의할 점) 눈에 부담이 가는 색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예)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왔다. 내가 사는 서울의 경우 동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 280mm라는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3. 대화형식의 글을 작성하는 경우 글상자를 활용하자.
예)
* 먼저 글상자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오늘은 동네에서 아는분을 만나 잠깐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길동 : 안녕하세요~
아무개 : 네, 오늘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네요.
홍길동 : 이제 장마가 지나가려나봐요~ ^^;
아무개 : 다시 쏟아붓기 위해 잠깐 쉬고 있는것 같은데요~ 하하하.
장마가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글상자를 사용한 경우.
오늘은 동네에서 아는분을 만나 잠깐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길동 : 안녕하세요~
아무개 : 네, 오늘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네요.
홍길동 : 이제 장마가 지나가려나봐요~ ^^;
아무개 : 다시 쏟아붓기 위해 잠깐 쉬고 있는것 같은데요~ 하하하.
이런 대화였는데 장마가 어서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어떠세요. 대화하는 부분과 본래의 내용이 구분도 되고 보기에도 훨씬 깔끔하죠?
4. 몇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 하는 경우 각 소주제에 해당하는 부분의 글자크기를 달리하자.
예) 영화 '놈놈놈'이란 주제로 글을 작성한다고 하면,
1. 좋은놈
- 너무 좋고 멋있게 나온다.
2. 나쁜놈
- 나쁘지만 멋있게 나온다.
3. 이상한놈
- 그냥 이상하다.
주의할 점) 글자크기를 너무 크게 키우게 되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키우는게 좋습니다. 제 경우 12p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5. 플러그인에 속해있는 '이전 글 넣기'를 활용하자.
같은 카테고리의 글인 경우 '카테고리 글 더보기' 플러그인을 통하면 글 하단에 자동적으로 리스트가 뿌려지기는 하지만 현재의 글과 관련된 글만 보여주어야 하는 경우에는 일일이 찾아서 링크를 다는것은 조금 귀찮은 일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이전 글 넣기'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아주 손쉽게 관련된 글을 넣어 줄수가 있겠습니다.
6. 사진의 경우 올리기전에 무료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편집을 하자.
티스토리 사진 업로드 툴에서 간단히 편집을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제공하고 있는 기능외의 기능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텐데 이런경우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Paint.Net이라는 것인데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하면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Adobe PhotoShop처럼 아주 막강한 기능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이미지 편집을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막강한 기능을 제공해 주는 녀석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http://www.getpaint.net/ 주소로 방문하시면 무료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7. 블로그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를 알아보자.
티스토리에서는 방문자수, 유입경로, 유입키워드 정도만 제공을 하고 있는데 별도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자세한 그리고 많은 정보를 제공받아보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텐데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것이 Daum의 웹 인사이드가 되겠습니다. (구글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하면,
다음 웹인사이드의 경우 사이트에 대한 트래픽, 유입경로, 체류시간 등의 다양한 정보를 로그를 토대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많은 통계자료중 몇가지만 예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통계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8. 나와 다른 분들과의 연결고리 '링크'를 관리하자.
개인적으로 링크를 그렇게 많이 달고 있지 않지만(실제 알거나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가 꽤 많지만 브라우져의 즐겨찾기를 통하다 보니 정리를 안해서...) 이 부분은 '나와 다른 분들과의 연결고리'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찾을수 있는 부분이라 할수 있으니 저처럼 방치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관리 하시면 좋을 것 입니다.
* 저도 조만간 브라우져의 즐겨찾기에 저장된 블로거 분들의 리스트를 대상으로 링크부분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수가 많아서 현재처럼 그냥 리스트로 뿌릴수는 없고 아마도 셀렉트 박스 형태로 변경하게 될것 같구요. ^^;
이상으로 이번 미션을 마쳐보려 하는데 적어놓은것만 많지 실제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적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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