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와 대학 생 포털 캠퍼스몬은 최근 국내 대학 재학생 1천508명에게 '한국사회를 신뢰하는가'를 물은 결과 80.4%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21일 밝혔다.
'보통이다'는 응답은 13.6%를 차지했고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6.0%에 불과했다.
마지막 설문인 기업인식에 있어서는 저도 한가지 말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정치죠. 어떤 기업이던지 정치라는것이 존재하는데 보니까 사내에서의 권력다툼을 일컬어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제가 아는 친구는 얼마전 회사를 옮겼는데 매일 밤 11시나 12시가 되야 퇴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이 빡씨구나 하고 말을 건냈더니 그게 아니고 바로 위 상사가 일도 안하면서 윗사람에게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냥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니 자기는 그 윗상사때문에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앉아있다가 오게 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야 지금은 정확히 일정 맞추고 하루업무 끝나면 눈치 안보고 퇴근하지만 저역시 예전에 그러한 경험을 똑같이 해봐서 그런지 듣는내내 정말 씁쓸하더군요.
'보통이다'는 응답은 13.6%를 차지했고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6.0%에 불과했다.
마지막 설문인 기업인식에 있어서는 저도 한가지 말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정치죠. 어떤 기업이던지 정치라는것이 존재하는데 보니까 사내에서의 권력다툼을 일컬어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제가 아는 친구는 얼마전 회사를 옮겼는데 매일 밤 11시나 12시가 되야 퇴근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이 빡씨구나 하고 말을 건냈더니 그게 아니고 바로 위 상사가 일도 안하면서 윗사람에게 일 열심히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그냥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니 자기는 그 윗상사때문에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앉아있다가 오게 되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야 지금은 정확히 일정 맞추고 하루업무 끝나면 눈치 안보고 퇴근하지만 저역시 예전에 그러한 경험을 똑같이 해봐서 그런지 듣는내내 정말 씁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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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일이있으면 6시에도 퇴근하고 막 그러는데 =ㅂ=);;;
2007/06/21 17:17별 개념없는 막내인거죠 ㅠ_ㅠ)/
음... 그게 정상 아닌가요? ^^;
2007/06/21 17:21대학생들의 눈에는 우리나라 한심하고 희망이 없는 나라로 보이는군요..ㅎㅎ
2007/06/21 17:52그 사회속에 속해있는 우리는 ??? 쩝..
그러게요. ㅎㅎㅎ.
2007/06/22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