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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혜민아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5/18 멋진분들과의 저녁.
  2. 2007/04/19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2)
  3. 2007/04/03 선물로 받은 진수성찬. (4)
  4. 2007/02/20 제가 알고 있는 파워블로그. (5)
발자 이야기 l 2007/05/18 13:38

얼마전 종종 들려주시는 데굴님이 한국전산원에서 웹나이트 관련 강의를 하셨습니다. 첫 강의였고 아주 평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해서 데굴님이 삼겹살을 쏘신다고 하여 냉콤 달려가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는 혜민아빠님 그리고 달룡이네집 주인장님 문스랩 주인장님 봉근닷컴 주인장님과 마지막으로 로버무트 대표이사님도 함께하여 데굴님을 축하하며 삼겹살과 함께 간단히 소주를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의 사진은 혜민아빠님께서 찍으셨는데 곧 보내주실 것 같고 저녁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남산에 위치한 Dancing Goats Coffee(예전 모까페)에서 시원한 카페라떼 한 모금씩 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남산은 비가 온뒤라 그런지 공지 엄청 좋더라구요. 벤치에 앉아 간단히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맛있는 저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진것 같아 기분이 좋더군요. 요즘 꿀꿀한 기분에서 조금 풀렸다고 해야 할까요? 하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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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까페 였다고 하는데 근래에 바뀌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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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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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간만에 만난 지인들과 삼겹살 파티를 합니다.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

    오늘 모임은 연령층 다양 하며 직급도 다양한 분들이지만 서로의 축복을 즐길 수 있는 분들입니다. 아래 사진 가운데 있는 분이 데굴대굴님입니다. 얼마전 KISA 측에서 진행하는 웹방화벽 웹나이트를 강의 후 받은 강사료를 멋지게 한턱 내신다고 해서 다 같이 모였습니다.아직 한분이 안오고 한분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데굴대굴님이 전문 강사는 아니라 400~500명 앞에서 진행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날 필자는 캠코더를 가지고 가서 직접 강의..

    2007/05/18 18:41
  2. Subject: 남산 정상의 DANCING GOATS COFFEE 에서 지인 분들과 함께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

    어제는 지인들을 만나서 만나는 저녁도 먹고 남산의 커피숍에서 맛있는 아메리카노 커피도 한잔 했습니다. 이 커피숍은 예전에 혜민아빠님이 블로그에 소개해서 한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어제서야 가보았습니다. 남산의 커피숍 이름은 댄싱 코츠 커피 입니다 의미는 춤추는 염소 커피라는 의미인데요. 이름을 이렇게 지은데는 어떠한 사연이 있는 듯 합니다. 사진들은 모두 제 휴대폰인 SKY IMS-110 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찍을때는 몰랐는데, 밤이었고 하다보니..

    2007/05/1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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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님께서 이번에는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라는 책을 보내주셨다.
어쩌지? 오늘 출근길에 약 20여 페이지 빼고 다 읽어버렸다. 생각치 못하게 와닿는 부분이 많다고 해야 할까?

중간에 이런 말이 나온다.

"성공하면 행복지는게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하는것이라고 그리고 행복은 조그마한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되는 것이라고..."

멋진 말인것 같다. 이외에 생각해보고 되새김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 좋은것 같다.

혜미아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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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

    저는 커피를 상당히 좋아 합니다. 커피 광이라는 말까지 듣습니다. 많이 먹을때는 하루에 아홉잔도 먹고 평균 다섯잔 이상은 먹는 듯 합니다. 물론 자판기 커피,,(미스리라고 부릅니다. 브랜드가 미스리더구요..)가 대부분이지만, 별다방이나..파스꾸지 등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사실 커피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 하는데..유독히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검은색과 쓴맛이 일품이지요..좀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쓴맛은 특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

    2007/05/10 10:00
  2. Subject: 커피처럼 깊고 진한 향기를 전하는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삭제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처세술, 성공학, 행복학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들을 사실 많이 읽기는 하지만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나 세속적이거나 혹은 책을 덮고 난 뒤 남는 것이 없는 책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공병호의 서적이 대부분은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읽기는 하지만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초코렛과 에스프레소 이 두권의 책은 기족의 공..

    2007/05/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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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책의 생긴 모양을 보면 일단 예쁘다. 책에 "사치"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이 책 자체가 상당히 사치롭게 생겼다. 여성스럽다고 해야하나... 이 책을 자기 계발서로 읽어도 좋지만, 정말로 이 책을 맛있게 읽고 싶다면, 혼자 분위기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한잔의 커피에 이 책을 곁들이는게 좋다. 그렇게 하기에도 딱 좋을 정도의 모습..

    2007/05/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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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를 風林火山님에게 북기빙으로 받고 아직까지 리뷰도 쓰지 못하고 북기빙도 못하고 있다. (참조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 북기빙 책을 받다.)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책 소개 커피처럼 깊고 진한 향기를 전하는 감동과 여운의 이야기!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향기와 더불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마시는 일이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람들은 과거를..

    2007/07/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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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he-dev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해야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야 강하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듯하네요-
    큰 행복보다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행복을 바라는데
    생각보다 그녀석도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행복을 꿈꾸며 바둥거리고 살아갑니다 =ㅂ=)/

    2007/04/19 11:56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근데 행복을 꿈이나 희망으로 생각하고 목표를 잡는다면
      그 행복을 찾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것 같은데요?

      행복은 내 주위에 많이 있지만 내가 그것을 행복이라
      고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은 항상 저 멀리 있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07/04/19 13:35


오전에 갑자기 택배아저씨로부터 봉투에 담긴 무언가를 받았다.
"뭐지?"라고 생각하며 뜯어보니 한권의 책이였고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보내준 분은 바로 "혜민아빠"님... 감사합니다. ^^;

내 나이가 되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봤을 만한 것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빨리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

아직 첫 페이지도 열어보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읽으면 뭔가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해본다.
(책 = 마음의 양식 = 나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채워줄 책을 만났을 때 진수성찬이라 불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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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책상위에 올려놓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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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잘 읽으렴. 많은 인맥을 쌓기 바란다.

    2007/04/03 11:53
  2. BlogIcon 꽃미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재밌겠다.
    진수성찬은 식객에서 보던.. ^ ^;

    2007/04/05 14:33


오늘 스포츠 조선 신문에 실리셨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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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넷 e사람] '혜민아빠' 홍순성씨, 온라인 북크로싱 운동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던가. 가장 디지털적인 것은 가장 아날로그적인 것과 통하는 것일까.

 태터툴즈 설치형 블로그 '혜민아빠 책과 사진사랑(http://sshong.com)'에서 북크로싱 운동을 펼치고 있는 홍순성씨(37)와의 만남은 그래서 특별했다. 홍씨는 현재 엠씨에스이 코리아 실장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인증시험 전문가다. '윈도우즈 3.0 바이블' 등 IT 관련 저서만도 여러권에 달하는 자타 공인 컴퓨터 전문가, 디지털 세상의 고수인 그가 종이책에 눈을 돌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주저없이 "책 속에 길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혜민이를 기르면서 책읽기는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평생 1만권의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 앞으로 50년간 1년에 180권, 한달에 15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책읽기에 가속도가 붙었다. 책 안쪽엔 구입한 날짜를 쓰고, 와닿는 문장엔 밑줄을 긋고, 블로그엔 서평을 올렸다. 책사랑에 빠진 그는 교보문고 등에서 주최하는 북세미나에 지속적으로 참가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들을 만나서도 틈만 나면 책 이야기를 꺼냈다. 처음에는 신기해 하던 친구들도 어느덧 홍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책장에 책은 눈에 띄게 불어났고, 그는 책에서 배운 대로 '비움의 미학'을 실천하기로 했다. '독서광' 나폴레옹이 읽고난 책은 버려 다른 사람이 읽도록 했다는 데서 유래한 '북크로싱 운동'에서 해답을 찾았다. '북크로싱 운동'은 한마디로 책 돌려보기 운동이다. 2001년 미국의 론 혼베이커가 공공장소에 책을 놓아두고 돌려읽도록 한 이후 전세계로 확산됐다. 홍씨는 이 북크로싱 운동의 외연을 온라인으로 넓혔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독후감과 함께 블로그에 게시하면 네티즌들은 비밀 댓글로 '읽고 싶은 이유'를 밝히고 홍씨는 책의 새주인으로 적합한 이를 선정, 착불 우편으로 책을 부쳐주는 방식. 집이 가까운 사람의 경우 직접 받아가기도 한다. 2005년 8월에 문을 연 홍씨의 알찬 블로그엔 평일에는 6000~7000명, 주말에는 3000~4000명이 드나든다.

 홍씨는 하루살이처럼 희망없이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책 읽는 책(박민영 지음/지식의 숲)''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 지음/최염순 옮김/씨앗을 뿌리는 사람)''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구본형 지음/김영사)' 등의 자기계발서를 권했다. "책은 최고의 인생 참고서입니다. 부담감을 버리고 베스트셀러 위주로 쉽게 접근해보세요. 3년만 꾸준히 읽으면 분명히 자신을 찾아가는 길이 보일 거에요"라며 온화한 웃음을 짓는다.

 정해년 새 아침, 책읽기를 결심한 사람들이라면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가 살아숨쉬는 '혜민아빠' 블로그를 클릭해보자. 행복한 책읽기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자료출처 : 스포츠조선 [人터넷 e사람] '혜민아빠' 홍순성씨, 온라인 북크로싱 운동

나도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부터 해라 퍼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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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혜민아빠님의 북 크로싱에 당첨되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

    혜민아빠님의 북 크로싱에 신청해서 당첨되었습니다. 여러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보고는 있지만, 실천하는 것까지는 잘 되지 않더군요.관련 서적을 읽을 때는 '그래, 해보거는거야!'라고 마음 먹게 되지만,얼마 지나지 않아 이 실천의지가 약해지는가 싶더니, 곧 처음으로 돌아와버리곤 합니다. 이런 실패를 거듭하던 차에, 혜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라는서적을 북 크로싱하는 걸 알게 되었고, 책 소개 내용와 리뷰를 여럿 보고난 후,북..

    2007/02/2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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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룡이네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은 소식이지요..
    블로그 스킨이 바뀌었네요..ㅎㅎ

    2007/02/20 17:43
  2.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북크로싱에 저도 당첨된 적이 있죠. ^_^

    2007/02/21 06:15
  3.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어디서 많이 본듯한... ;;;

    2007/0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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